블랙홀 각성했더니 전처가 후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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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필
작품등록일 :
2025.11.22 10:24
최근연재일 :
2026.01.10 23:20
연재수 :
32 회
조회수 :
189,303
추천수 :
4,297
글자수 :
184,295

작품소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틀렸다.
적어도, 내가 펼치는 블랙홀에서는.


블랙홀 각성했더니 전처가 후회함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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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아포칼립스 존 +3 26.01.10 2,144 73 12쪽
31 히드라와의 전투 +3 26.01.09 2,567 82 12쪽
30 파티 퀘스트 (2) +7 26.01.08 2,893 91 12쪽
29 파티 퀘스트 (1) +4 26.01.07 3,193 91 11쪽
28 등급 업 +5 26.01.06 3,553 100 12쪽
27 미국 헌터협회 +8 26.01.05 3,755 113 12쪽
26 탑 코드 생성권 +63 26.01.04 3,967 108 11쪽
25 한국에 번지는 불안 +13 26.01.03 4,088 101 13쪽
24 중국의 분노 +23 26.01.02 4,222 104 12쪽
23 레전드급 은총 +7 26.01.01 4,370 112 13쪽
22 감히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려? +10 25.12.31 4,636 120 15쪽
21 멸천 길드장과의 조우 +9 25.12.30 4,699 118 12쪽
20 제안을 거절했다고요? +17 25.12.29 4,952 122 12쪽
19 이러려고 돈 버는거지. +18 25.12.28 5,267 134 12쪽
18 꺼내고 싶지 않은 카드 +9 25.12.27 5,486 135 14쪽
17 한국의 경사, 그리고 포상금 +6 25.12.27 5,646 128 14쪽
16 재수 없는 만남 +11 25.12.26 5,878 133 13쪽
15 본격적으로 탑을 오르다 +11 25.12.25 6,026 134 13쪽
14 균열 상점 +9 25.12.24 6,129 140 12쪽
13 카이저의 영입제안 +15 25.12.23 6,365 148 11쪽
12 여기 사시는 줄은 몰랐군요 +7 25.12.22 6,555 144 14쪽
11 중국 멸천길드의 움직임 +7 25.12.21 6,879 152 14쪽
10 미국에서 찾아온 손님 +7 25.12.20 7,272 160 14쪽
9 질량 최소화 모듈 +11 25.12.19 7,475 171 14쪽
8 출근 아니고 각성자 등록을 하러왔습니다. +10 25.12.18 7,520 16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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