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게임 속 능력이 현실로 따라오는 게임, 〈라이프노바〉.
사람들은 이것을 ‘기적의 게임’이라 불렀다.
그러나 아무도 몰랐다.
이 게임의 개발자가 악한 존재와의 거래 끝에 영혼을 잃었다는 것을.
게임에 접속한 이들은 능력을 얻는 대신
서서히 ‘어둠의 각성’에 잠식된다.
그리고 마지막 목적은 하나.
모두를 게임 속에 영원히 가두는 것.
그러던 중,
한 작은 교회의 노(老)목사가 기도 중에 이상한 환상을 본다.
“이 게임은 사람의 영혼을 삼킨다.
너는 그들을 깨워야 한다.”
손주들을 되찾기 위해,
그리고 잃어가는 현실을 구하기 위해
그녀는 ‘프레이어(Prayer)’가 된다.
현실 능력은 약해지고,
게임 내 패널티는 더욱 혹독해지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를 뒤흔들 ‘예수의 인(Seal of Christ)’이 열리기 시작한다.
신이 된 개발자 vs 기도하는 자들.
현실과 게임의 경계가 무너진 순간,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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