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원이 단종에 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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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기누기
작품등록일 :
2025.11.2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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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왕권 강화를 위해 형제와 처남까지 썰어버렸던 조선 최고의 철혈 군주 태종 이방원.

죽은 줄 알았는데, 50년 뒤 손자 문종의 장례식장에서 깨어났다.

그것도 숙부(수양대군)에게 쫓겨나 죽기 직전인 12살 '단종'의 몸으로.

이방원이 돌아왔다.


이방원이 단종에 빙의함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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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NEW +14 7시간 전 418 31 19쪽
40 너는 조선의 등불이 아니다. +12 26.01.15 803 52 17쪽
39 조선의 심장. +6 26.01.14 804 43 15쪽
38 조선의 확장, 그리고. +5 26.01.13 900 44 13쪽
37 변화는 조금씩 일어나고. +5 26.01.12 939 43 12쪽
36 다시는 없을 왕 +16 26.01.11 1,081 52 15쪽
35 야만(野蠻)을 낚는 향기로운 미끼 +7 26.01.10 1,075 52 11쪽
34 붓으로 중원을 겨눈다 +15 26.01.09 1,185 47 15쪽
33 문치(文治)의 방략을 함께 도모합시다. +18 26.01.08 1,320 61 17쪽
32 강요된 역모 +23 26.01.07 1,308 60 11쪽
31 죽일 결심을 먼저 한 것은. +19 26.01.06 1,260 56 16쪽
30 높이 뛰어오르기 위해. +8 26.01.05 1,211 46 17쪽
29 전쟁은 칼과 창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12 26.01.04 1,289 38 11쪽
28 화약 연기는 면포(綿布) 타는 냄새와 같다 +12 26.01.03 1,368 55 17쪽
27 공자(孔子)는 죽었다. +10 26.01.02 1,427 61 12쪽
26 다시 조선의 품으로 +11 26.01.01 1,479 66 14쪽
25 너는 시대를 앞서갔지만, 나는 시대를 만들 것이다. +13 25.12.31 1,499 61 15쪽
24 비록 정난(靖難)으로 기록될지어라도. +13 25.12.30 1,562 50 19쪽
23 오, 나의 친우여. +13 25.12.29 1,569 56 19쪽
22 능구렁이 한 마리가 용상에 앉아있구나. +13 25.12.27 1,652 59 20쪽
21 조선의 새로운 방향을 +16 25.12.26 1,696 67 18쪽
20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아니할지라도 +5 25.12.26 1,635 60 12쪽
19 왕의 아들이자 왕의 형 +29 25.12.25 1,806 67 17쪽
18 늙은 호랑이는 물러서고. +14 25.12.24 1,786 75 13쪽
17 붓은 칼보다 오만하다. +14 25.12.23 1,769 81 15쪽
16 군주의 나라 +10 25.12.22 1,880 74 17쪽
15 과거와는 다르게. +4 25.12.21 1,929 72 15쪽
14 호랑이는 발톱을 숨기고 고기를 씹는다 +13 25.12.20 1,973 72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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