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왕권 강화를 위해 형제와 처남까지 썰어버렸던 조선 최고의 철혈 군주 태종 이방원.
죽은 줄 알았는데, 50년 뒤 손자 문종의 장례식장에서 깨어났다.
그것도 숙부(수양대군)에게 쫓겨나 죽기 직전인 12살 '단종'의 몸으로.
이방원이 돌아왔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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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연재시각은 20:00 고정입니다. | 26.01.15 | 8 | 0 | - |
| 공지 | 후원 감사드립니다 | 25.12.21 | 101 | 0 | - |
| 41 | 역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NEW +14 | 7시간 전 | 418 | 31 | 19쪽 |
| 40 | 너는 조선의 등불이 아니다. +12 | 26.01.15 | 803 | 52 | 17쪽 |
| 39 | 조선의 심장. +6 | 26.01.14 | 804 | 43 | 15쪽 |
| 38 | 조선의 확장, 그리고. +5 | 26.01.13 | 900 | 44 | 13쪽 |
| 37 | 변화는 조금씩 일어나고. +5 | 26.01.12 | 939 | 43 | 12쪽 |
| 36 | 다시는 없을 왕 +16 | 26.01.11 | 1,081 | 52 | 15쪽 |
| 35 | 야만(野蠻)을 낚는 향기로운 미끼 +7 | 26.01.10 | 1,075 | 52 | 11쪽 |
| 34 | 붓으로 중원을 겨눈다 +15 | 26.01.09 | 1,185 | 47 | 15쪽 |
| 33 | 문치(文治)의 방략을 함께 도모합시다. +18 | 26.01.08 | 1,320 | 61 | 17쪽 |
| 32 | 강요된 역모 +23 | 26.01.07 | 1,308 | 60 | 11쪽 |
| 31 | 죽일 결심을 먼저 한 것은. +19 | 26.01.06 | 1,260 | 56 | 16쪽 |
| 30 | 높이 뛰어오르기 위해. +8 | 26.01.05 | 1,211 | 46 | 17쪽 |
| 29 | 전쟁은 칼과 창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12 | 26.01.04 | 1,289 | 38 | 11쪽 |
| 28 | 화약 연기는 면포(綿布) 타는 냄새와 같다 +12 | 26.01.03 | 1,368 | 55 | 17쪽 |
| 27 | 공자(孔子)는 죽었다. +10 | 26.01.02 | 1,427 | 61 | 12쪽 |
| 26 | 다시 조선의 품으로 +11 | 26.01.01 | 1,479 | 66 | 14쪽 |
| 25 | 너는 시대를 앞서갔지만, 나는 시대를 만들 것이다. +13 | 25.12.31 | 1,499 | 61 | 15쪽 |
| 24 | 비록 정난(靖難)으로 기록될지어라도. +13 | 25.12.30 | 1,562 | 50 | 19쪽 |
| 23 | 오, 나의 친우여. +13 | 25.12.29 | 1,569 | 56 | 19쪽 |
| 22 | 능구렁이 한 마리가 용상에 앉아있구나. +13 | 25.12.27 | 1,652 | 59 | 20쪽 |
| 21 | 조선의 새로운 방향을 +16 | 25.12.26 | 1,696 | 67 | 18쪽 |
| 20 |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아니할지라도 +5 | 25.12.26 | 1,635 | 60 | 12쪽 |
| 19 | 왕의 아들이자 왕의 형 +29 | 25.12.25 | 1,806 | 67 | 17쪽 |
| 18 | 늙은 호랑이는 물러서고. +14 | 25.12.24 | 1,786 | 75 | 13쪽 |
| 17 | 붓은 칼보다 오만하다. +14 | 25.12.23 | 1,769 | 81 | 15쪽 |
| 16 | 군주의 나라 +10 | 25.12.22 | 1,880 | 74 | 17쪽 |
| 15 | 과거와는 다르게. +4 | 25.12.21 | 1,929 | 72 | 15쪽 |
| 14 | 호랑이는 발톱을 숨기고 고기를 씹는다 +13 | 25.12.20 | 1,973 | 72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