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이 몸은 연도겸이라 하오.
부모를 잃고 떠돌던 천한 무지렁이였으나, 아비께서 남기신 비법 하나로 다시 일어섰소.
그 비법은 단순히 적을 베는 칼법이 아니오.
천하의 흐름을 읽고, 그 흐름을 바꾸는 도법, 그것이 곧 나, 연도겸이오.
그대가 검으로 사람 깨나 베었다 하였지?
허나 나는 그대의 검값을 매기고 그 값어치까지 베어버리는 자요.
천하의 상단을 일으키고, 대륙의 흐름을 뒤집을 자란 말이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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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제목 수정 및 연재 시간 변경 공지입니다. | 26.01.18 | 10 | 0 | - |
| 56 | 첫 거래 NEW | 1시간 전 | 1 | 0 | 12쪽 |
| 55 | 이제는 상단이다 | 26.01.21 | 10 | 0 | 12쪽 |
| 54 | 최후, 그리고 또 다른 시작 | 26.01.20 | 16 | 0 | 12쪽 |
| 53 | 장운산의 생존자들 | 26.01.19 | 23 | 0 | 12쪽 |
| 52 | 금에 환장한 사람들 | 26.01.18 | 36 | 0 | 12쪽 |
| 51 | 적진에 금을 뿌리다 | 26.01.17 | 34 | 0 | 12쪽 |
| 50 | 적 후방 교란 작전 | 26.01.16 | 41 | 0 | 12쪽 |
| 49 | 약속을 깨는 자 | 26.01.15 | 39 | 0 | 12쪽 |
| 48 | 탐욕이 부른 대가 | 26.01.14 | 41 | 0 | 11쪽 |
| 47 | 패잔병들의 귀환 | 26.01.13 | 40 | 0 | 12쪽 |
| 46 | 이겼지만 승리가 아닌 전투 | 26.01.12 | 37 | 0 | 11쪽 |
| 45 | 또 한 번의 반란 | 26.01.11 | 39 | 0 | 11쪽 |
| 44 | 꿰뚫어 보는 눈 | 26.01.10 | 42 | 0 | 12쪽 |
| 43 | 사라져 가는 푸른빛 | 26.01.09 | 40 | 0 | 12쪽 |
| 42 | 황금에 눈 먼 자들 | 26.01.08 | 42 | 0 | 11쪽 |
| 41 | 그가 얻은 진정한 황금 | 26.01.07 | 41 | 0 | 12쪽 |
| 40 | 탐욕의 빛깔 | 26.01.06 | 47 | 0 | 12쪽 |
| 39 | 지략의 승리 | 26.01.05 | 46 | 0 | 12쪽 |
| 38 | 삶의 끝인 줄 알았지만 | 26.01.04 | 51 | 0 | 13쪽 |
| 37 | 적진에 들어서다 | 26.01.03 | 48 | 0 | 13쪽 |
| 36 | 저항하는 눈빛 | 26.01.02 | 51 | 0 | 13쪽 |
| 35 | 첫 임무는 황금 탈취 작전 | 26.01.01 | 56 | 0 | 13쪽 |
| 34 | 생존을 위한 대가 | 25.12.31 | 59 | 0 | 12쪽 |
| 33 | 살아남은 자의 자리 | 25.12.30 | 60 | 0 | 11쪽 |
| 32 | 명예가 아닌 생존의 길 | 25.12.29 | 68 | 0 | 11쪽 |
| 31 | 새로운 활로 | 25.12.28 | 69 | 0 | 12쪽 |
| 30 | 죽은 자의 뒤를 이은 자 | 25.12.27 | 65 | 0 | 12쪽 |
| 29 | 악연(惡緣)의 시작 | 25.12.26 | 78 | 0 | 12쪽 |
| 28 | 냉기가 감도는 공간 | 25.12.25 | 79 | 0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