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이번엔 무릎 꿇지 않는다."
1636년 12월, 삼전도의 치욕.
조선의 왕은 청 황제 앞에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렸다.
하지만 윤재혁은 안다.
그는 9년 전으로 돌아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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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NLL 교전 중 전사한 UDT/SEAL 대위.
눈을 뜨니 1627년 조선, 손에 쥔 건 M7 대검 하나.
그에게 주어진 것:
- 400년 앞선 현대 전술
- 미래를 보여주는 수정 거울
- 9년이라는 시간
그가 바꿀 것:
- 무능한 왕과 부패한 조정
- 허술한 군사 체계
- 청나라 10만 대군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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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이면 충분하다."
압도적인 화력 대신 치밀한 전술.
화려한 무공 대신 냉정한 계산.
영웅적 희생 대신 완벽한 시스템.
UDT 윤재혁이 설계한 9년의 리와인드.
목표: 병자호란 승리, 조선 생존.
지금부터, 역사는 다시 쓰인다.
[회귀] [밀리터리] [조선]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프롤로그 및 1화 개선 작업 완료 | 25.12.14 | 10 | 0 | - |
| 공지 | 제목을 변경합니다. | 25.12.08 | 7 | 0 | - |
| 46 | 제45화: 강철 아래 숨겨진 심장 +1 | 25.12.21 | 42 | 1 | 8쪽 |
| 45 | 제44화: 최후의 포식자 +1 | 25.12.21 | 34 | 1 | 7쪽 |
| 44 | 제43화: 억만의 속죄 | 25.12.21 | 30 | 1 | 6쪽 |
| 43 | 제42화: 공포의 전염 | 25.12.21 | 30 | 1 | 7쪽 |
| 42 | 제41화: 지옥의 성벽 | 25.12.20 | 38 | 1 | 8쪽 |
| 41 | 제40화: 배신자의 최후 | 25.12.19 | 40 | 1 | 8쪽 |
| 40 | 제39화: 역함정 | 25.12.18 | 42 | 1 | 10쪽 |
| 39 | 제38화: 폭풍 전야 | 25.12.17 | 43 | 2 | 13쪽 |
| 38 | 제37화: 금이 간 평화 +1 | 25.12.16 | 48 | 1 | 10쪽 |
| 37 | 제36화: 강릉의 아침 | 25.12.15 | 47 | 1 | 11쪽 |
| 36 | 제35화: 고립된 섬 +1 | 25.12.14 | 48 | 1 | 10쪽 |
| 35 | 제34화: 그림자 사냥 | 25.12.14 | 51 | 2 | 10쪽 |
| 34 | 제33화: 다시 흙으로 | 25.12.14 | 54 | 2 | 11쪽 |
| 33 | 제32화: 짐승의 눈 | 25.12.14 | 51 | 2 | 11쪽 |
| 32 | 제31화: 적진 한복판 | 25.12.13 | 52 | 2 | 8쪽 |
| 31 | 제30화: 신뢰의 증명 | 25.12.12 | 58 | 2 | 9쪽 |
| 30 | 제29화: 산적의 귀환 | 25.12.11 | 61 | 2 | 10쪽 |
| 29 | 제28화: 요새화와 균열 | 25.12.11 | 67 | 2 | 15쪽 |
| 28 | 제27화: 빈 성의 주인 | 25.12.10 | 67 | 3 | 14쪽 |
| 27 | 제26화: 죽음의 협곡 | 25.12.09 | 70 | 3 | 16쪽 |
| 26 | 제25화: 도살자의 업보 | 25.12.08 | 71 | 2 | 11쪽 |
| 25 | 제24화: 안개 속의 사냥 | 25.12.07 | 68 | 3 | 8쪽 |
| 24 | 제23화: 사냥터를 만들다 +1 | 25.12.07 | 68 | 4 | 10쪽 |
| 23 | 제22화: 천 번의 불꽃 +1 | 25.12.06 | 69 | 3 | 12쪽 |
| 22 | 제21화: 철광의 새벽 | 25.12.06 | 72 | 3 | 14쪽 |
| 21 | 제20화: 난민의 도박 +2 | 25.12.06 | 69 | 3 | 9쪽 |
| 20 | 제19화: 거미줄을 엮다 +2 | 25.12.06 | 71 | 3 | 8쪽 |
| 19 | 제18화: 절벽의 밧줄 +1 | 25.12.06 | 69 | 2 | 8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