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신규 장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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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야
작품등록일 :
2025.12.01 00:08
최근연재일 :
2026.01.07 00:20
연재수 :
3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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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천통이 어렵나요?


삼국지, 신규 장수가 되었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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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삼국지, 신규 장수가 되었다는 금요일 휴재 입니다. 25.12.19 188 0 -
35 연재 중단 알림 +7 26.01.07 787 9 1쪽
34 34. 그를 초빙합시다 26.01.07 621 27 12쪽
33 33. 민초가 먼저다 +2 26.01.07 638 26 13쪽
32 32. 나는 이제 좀 쉬고 싶구나. +3 26.01.06 878 46 11쪽
31 31. 우리도 자효처럼 기습당해서 죽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5 26.01.05 932 50 13쪽
30 30. 진군. 소패를 구원한다. +3 26.01.04 992 57 11쪽
29 29. 연주군 진형이 흐트러지고 있습니다! +4 26.01.03 1,017 48 13쪽
28 28. 우리는 맞서 싸울 생각이 없소이다. +1 26.01.01 1,116 46 12쪽
27 27. 이 도위가 남긴 대로 연주에 은밀히 사람을 보내게 25.12.31 1,141 53 12쪽
26 26. 걱정 할 것 없네. 이 도위가 떠나기 전 내게 남긴 게 있으니. +4 25.12.30 1,182 49 12쪽
25 25. 거기서 지켜보십시오. 제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1 25.12.29 1,221 52 12쪽
24 24. 자네 그걸 어떻게 알았나? 25.12.28 1,236 53 11쪽
23 23. 제가 뭘 하면 되겠습니까? +1 25.12.27 1,282 52 13쪽
22 22. 이제 다음은······. +2 25.12.25 1,338 55 13쪽
21 21.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소. +3 25.12.24 1,375 59 12쪽
20 20. 뭐부터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까. +4 25.12.23 1,397 61 11쪽
19 19. 제 목을 걸어도 좋습니다. +3 25.12.22 1,457 58 12쪽
18 18. 자네도 함께 가겠다는 것인가? +2 25.12.21 1,510 60 11쪽
17 17. 선공을 양보하지. +3 25.12.20 1,530 61 12쪽
16 16.나와 겨루다 네가 죽어버리면 곤란하지 않은가. +4 25.12.18 1,565 65 12쪽
15 15. 손책이군요. +5 25.12.17 1,588 59 13쪽
14 14. 잠시 제 말을 들어주십시오. +3 25.12.16 1,633 66 13쪽
13 13. 저 인재 셋이 왜 출사를 결정지었는지 조금은 알 것 같구나. +5 25.12.15 1,673 60 12쪽
12 12. 이 도위가 아주 일을 제대로 해냈군 +3 25.12.14 1,712 58 11쪽
11 11. 천하를 바로 세운다라···. +2 25.12.13 1,759 57 12쪽
10 10. 나는 자유님을 반드시 천거할 것이다. +3 25.12.11 1,799 62 12쪽
9 9. 자경님을 뵈러 왔다 +4 25.12.10 1,882 57 13쪽
8 8. 자네는 나를 천거하기 위해 온 것인가. +5 25.12.09 2,004 65 11쪽
7 7. 위로 올라오시게. 높은 자리로. +2 25.12.08 2,010 64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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