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부터 시작하는 금융천재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새글

4311
그림/삽화
4311
작품등록일 :
2025.12.01 14:39
최근연재일 :
2026.01.24 12:49
연재수 :
65 회
조회수 :
139,591
추천수 :
2,480
글자수 :
402,552

작품소개

2035년, 완벽한 AI 주식 트레이딩 시스템이 개발되면서 인간 펀드매니저는 모두 해고당한다.
한때 '여의도 불꽃'이라 불렸던 주인공 강진혁은 AI 관리직으로 밀려나 비참하게 살다 과로사한다.
다시 눈을 떠보니 1997년 10월.
국가 부도(IMF)까지 남은 시간은 단 한 달.
내 머릿속엔 2035년까지의 모든 주가 지수와 기업 정보가 AI 데이터베이스처럼 박혀있다.
"애국? 금 모으기? 웃기지 마. 난 이번 위기로 대한민국을 살거야."

작품추천


IMF부터 시작하는 금융천재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65 [제65화. 푸른 지붕 아래, 침묵하는 황제] NEW +1 17시간 전 150 5 14쪽
64 [제64화. 멈추지 않는 톱니바퀴, 멈춰 선 포클레인] +1 26.01.23 238 6 13쪽
63 [제63화. 멈춰 선 컨베이어 벨트, 그리고 침묵의 카르텔] +1 26.01.22 317 7 13쪽
62 [제62화. 광대들의 퇴장, 그리고 황제의 아침] +2 26.01.21 372 9 14쪽
61 [제61화. 백색의 지옥, 그리고 붉은 닻] +2 26.01.20 400 9 12쪽
60 [제60화. 위조된 칼날, 그리고 어둠 속의 악수] +1 26.01.19 431 8 13쪽
59 [제59화. 황금의 바다, 그리고 핏빛 미끼] +2 26.01.18 486 8 15쪽
58 [제58화. 영웅의 그림자는 길고, 밤은 차갑다] +2 26.01.17 519 10 14쪽
57 [제57화. 잉크 냄새, 기름 냄새, 그리고 타는 냄새] +3 26.01.16 564 11 16쪽
56 [제56화. 푸른 눈의 저승사자들] +1 26.01.15 607 12 11쪽
55 [제55화. 유령들의 귀환, 그리고 첫 번째 심장 박동] +1 26.01.14 633 12 12쪽
54 [제54화. 배추 상자 속의 제왕, 여의도를 점령하다] +2 26.01.13 676 12 11쪽
53 [제53화. 금속의 비린내, 그리고 침묵하는 제국] +2 26.01.12 704 14 12쪽
52 [제52화. 심해에 잠든 불꽃, 그리고 말라가는 우물] +2 26.01.11 779 12 13쪽
51 [제51화. 눈물 젖은 빵, 그리고 배신의 대가] +4 26.01.10 819 13 12쪽
50 [제50화. 잊혀진 엔진의 심장소리] +3 26.01.09 853 12 13쪽
49 [제49화. 왕관의 무게, 그 차가운 금속성] +2 26.01.08 926 11 15쪽
48 [제48화. 버려진 칼날, 그리고 뜨거운 국밥] +3 26.01.07 995 17 18쪽
47 [제47화. 강철의 미로, 그리고 쥐몰이] +6 26.01.06 1,022 20 16쪽
46 [제46화. 붉은 머리띠, 그리고 차가운 총구] +4 26.01.05 1,073 18 15쪽
45 [제45화. 씹어 삼키는 승리, 뱉어내는 독기] +3 26.01.04 1,178 17 13쪽
44 [제44화. 늑대의 식탁에 숟가락 얹기] +3 26.01.03 1,231 19 16쪽
43 [제43화. 새벽의 수평선, 그리고 피 묻은 정산서] +5 26.01.02 1,309 18 14쪽
42 [제42화. 돈은 피보다 붉게 타오른다] +3 26.01.01 1,340 19 13쪽
41 [제41화. 1조 원의 무게, 그리고 빗물 섞인 피] +3 25.12.31 1,376 22 12쪽
40 [제40화. 악마의 금고, 그리고 13자리의 비밀번호] +5 25.12.30 1,417 22 15쪽
39 [제39화. 늑대는 정문으로 들어간다] +2 25.12.29 1,455 18 13쪽
38 [제38화. 쓰레기장 속의 엘리트] +2 25.12.28 1,488 17 12쪽
37 [제37화. 붉은 차, 그리고 칼날의 대화] +3 25.12.27 1,539 15 11쪽
36 [제36화. 예언된 지옥, 침묵의 카운트다운] +2 25.12.26 1,581 20 13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