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2035년, 완벽한 AI 주식 트레이딩 시스템이 개발되면서 인간 펀드매니저는 모두 해고당한다.
한때 '여의도 불꽃'이라 불렸던 주인공 강진혁은 AI 관리직으로 밀려나 비참하게 살다 과로사한다.
다시 눈을 떠보니 1997년 10월.
국가 부도(IMF)까지 남은 시간은 단 한 달.
내 머릿속엔 2035년까지의 모든 주가 지수와 기업 정보가 AI 데이터베이스처럼 박혀있다.
"애국? 금 모으기? 웃기지 마. 난 이번 위기로 대한민국을 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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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회귀물 이지만 이야기가 시원하네요.
나무꾼형아
· 202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