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이라크 파병 중 이세계로 떨어진 공병 장교 김재원. 그에게 주어진 건 현대 무기를 소환하는 '모던 아스널' 능력과 공학 지식이 담긴 PDA뿐!
"마법? 이건 과학이다."
압도적인 현대 화력으로 마물을 섬멸하고, 침묵의 소녀 아슬란과 함께 황무지를 개척한다. 생존을 넘어 강철의 요새를 건설하는, 본격 밀리터리 영지 경영 판타지!
작품추천
전통모험을 뿌리째 들어내고 새로운 이세계 모험의 씨앗을 맘속에 품게하는 소설 추천해봄
우프곰
· 2025/12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휴재 공지 | 26.01.16 | 8 | 0 | - |
| 공지 |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 25.12.05 | 33 | 0 | - |
| 74 | 인과율의 집행자, 그리고 시공간을 넘는 목소리 | 26.01.15 | 16 | 0 | 15쪽 |
| 73 | 닫힌 고리, 그리고 다시 만난 운명 | 26.01.14 | 20 | 0 | 10쪽 |
| 72 | 강철의 심장이 뛰는 도시, 그리고 황금빛 내일 | 26.01.13 | 26 | 1 | 12쪽 |
| 71 | 황야의 온천과 검은 마차의 여인 | 26.01.12 | 25 | 1 | 13쪽 |
| 70 | 영구 동토의 거인, 그리고 대지의 분노 | 26.01.11 | 27 | 1 | 14쪽 |
| 69 | 얼음 여왕의 입김, 그리고 얼어붙은 편지 | 26.01.10 | 29 | 1 | 14쪽 |
| 68 | 황금 독수리의 방문, 그리고 국경을 넘은 우정 | 26.01.09 | 28 | 1 | 14쪽 |
| 67 | 번개가 치는 강철의 숲, 탐욕을 태우다 | 26.01.08 | 29 | 1 | 13쪽 |
| 66 | 방어전의 중요성 | 26.01.07 | 29 | 1 | 13쪽 |
| 65 | 황무지에 울리는 강철의 교향곡, 그리고 난민 | 26.01.06 | 29 | 1 | 11쪽 |
| 64 | 배산임수(背山臨水), 그리고 강철의 주춧돌 | 26.01.05 | 31 | 1 | 13쪽 |
| 63 | 부서진 강철의 날개, 그리고 용의 눈물 | 26.01.04 | 33 | 1 | 12쪽 |
| 62 | 용의 목구멍, 그리고 훔쳐진 붉은 보석 | 26.01.03 | 35 | 0 | 14쪽 |
| 61 | 멈춰버린 심장, 그리고 다시 뛰는 하늘의 맥박 | 26.01.02 | 35 | 2 | 13쪽 |
| 60 | 구름의 기둥을 넘어, 천공의 하얀 미로 | 26.01.01 | 34 | 2 | 14쪽 |
| 59 | 칠흑의 거인, 뇌전을 삼키다 | 25.12.31 | 43 | 2 | 14쪽 |
| 58 | 무림의 심장, 천무(天武)의 거리에 선 이방인들 | 25.12.30 | 49 | 2 | 16쪽 |
| 57 | 대나무 숲의 검무, 그리고 기와 마력의 경계 | 25.12.29 | 48 | 3 | 14쪽 |
| 56 | 심연의 녹슨 비명, 그리고 강철의 맹세 | 25.12.28 | 52 | 4 | 13쪽 |
| 55 | 강철 산맥의 고집불통들과 술통 속의 우정 | 25.12.27 | 55 | 5 | 15쪽 |
| 54 | 강철의 왕관,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여명 | 25.12.26 | 61 | 5 | 13쪽 |
| 53 | 잠들지 않는 도시 아발론, 그리고 폭풍의 전조 | 25.12.25 | 73 | 7 | 12쪽 |
| 52 | 황금의 유산, 그리고 깨어나는 강철의 군단 | 25.12.24 | 71 | 7 | 13쪽 |
| 51 | 심연의 삼지창, 그리고 난입하는 하이에나들 | 25.12.23 | 73 | 5 | 13쪽 |
| 50 | 멈춰버린 시계태엽의 도시, 그리고 마지막 기록 | 25.12.22 | 73 | 5 | 13쪽 |
| 49 | 어비스(Abyss), 심연의 포식자들과 강철의 만찬 | 25.12.21 | 82 | 5 | 13쪽 |
| 48 | 폭풍우 치는 밤의 신호, 심연을 향한 개조 | 25.12.20 | 83 | 5 | 12쪽 |
| 47 | 백색의 안식처, 그리고 섣부른 복수의 유혹 +1 | 25.12.19 | 95 | 5 | 14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