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악수(惡手)를 두면 손끝이 따끔거리고, 신의 한 수를 두면 척추에 전율이 흐른다.
인공지능 시대? 알 바 아니다. 내 감각이 AI보다 빠르고 정확하니까.
내가 세계 바둑계를 접수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10 | 10화 | 25.12.12 | 15 | 1 | 12쪽 |
| 9 | 양아치 학살 | 25.12.11 | 23 | 2 | 12쪽 |
| 8 | 8화 +1 | 25.12.10 | 25 | 2 | 11쪽 |
| 7 | 천재의 재회 +1 | 25.12.10 | 23 | 2 | 12쪽 |
| 6 | 방과 후 | 25.12.09 | 27 | 2 | 13쪽 |
| 5 | 학교가 시시해졌다 +1 | 25.12.08 | 38 | 3 | 13쪽 |
| 4 | 신의 한 수 +1 | 25.12.05 | 45 | 2 | 11쪽 |
| 3 | 거인의 어깨 위에서 | 25.12.04 | 46 | 2 | 19쪽 |
| 2 | 소년, 천재를 만나다 +1 | 25.12.03 | 60 | 3 | 23쪽 |
| 1 | 손끝에 벼락이 칠 때 +1 | 25.12.03 | 77 | 3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