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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그리고닭
작품등록일 :
2025.12.03 16:26
최근연재일 :
2026.01.21 22:05
연재수 :
53 회
조회수 :
80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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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327,140
평균 연재 : 주 7.6 회    UCI : G720:N+A305-20260114087

작품소개

"사장님, 이 밥그릇 5천 원에 파시는 거 맞죠?"
"아, 가져가요! 개밥그릇으로 쓰던 건데 뭘 물어봐?"

[품목: 청화백자 운룡문 사발]
[추정 가치: 12억 5천만 원]

죄송합니다 사장님. 이거 국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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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100 G 차 한 잔 대접하고 보내기엔 도리가 아니지요 +18 26.01.19 89 254 13쪽
48 100 G 그것은 불길로도 태울 수 없는 것이다 +16 26.01.18 71 244 11쪽
47 100 G 그 소리가 깊은 산사의 종소리처럼 +17 26.01.17 57 243 12쪽
46 100 G 저는 노는 것보단 일하는게 체질이라서요 +19 26.01.16 51 25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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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100 G 소유의 증명 +19 26.01.14 49 256 11쪽
43 100 G 그것이 힘듭니다. +13 26.01.13 45 263 11쪽
42 100 G 방 안의 어둠 속에 묻혀 조용히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10 26.01.12 40 285 12쪽
41 100 G 도둑질한 물건이라도 힘만 있으면 주인이 되는 세상 +13 26.01.11 44 289 14쪽
40 100 G 본래 있어야 할 곳으로 +16 26.01.10 46 338 14쪽
39 100 G 어느새 봄눈 녹듯 허물어지며 둥근 곡선을 그렸다 +27 26.01.09 46 432 14쪽
38 100 G 아버지가 우리 집안 자랑이라고 정말 좋아하시네요 +22 26.01.08 44 405 13쪽
37 100 G 모닥불의 온기는 순식간에 식어버렸지만 +33 26.01.07 42 429 15쪽
36 100 G 무심한 풀벌레 소리만이 +22 26.01.06 42 416 17쪽
35 100 G 학생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선생님의 표정으로 +28 26.01.05 39 386 16쪽
34 100 G 나는 감탄보다는 의문에 사로잡혀 있었다 +18 26.01.04 42 357 11쪽
33 100 G 그에 준하는 인물을 뜻하는 말입니다 +16 26.01.03 40 354 11쪽
32 100 G 그 빗소리가 마치 나를 비웃는 것 같아 +16 26.01.02 41 330 14쪽
31 100 G 아니요, 볼 게 아주 많을 겁니다 +19 26.01.01 38 377 15쪽
30 100 G 죽음이, 코앞에 있었다. +19 25.12.31 39 364 12쪽
29 100 G 덩그러니 놓인 깨진 토기 한 점을 바라보았다 +21 25.12.30 40 360 12쪽
28 100 G 전례가 없는 액수라고 말이야 +15 25.12.29 43 387 11쪽
27 100 G 그나저나 너무 무섭다 +15 25.12.28 44 389 12쪽
26 100 G 숨 막히는 정적이 감돌았다 +21 25.12.27 49 410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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