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사장님, 이 밥그릇 5천 원에 파시는 거 맞죠?"
"아, 가져가요! 개밥그릇으로 쓰던 건데 뭘 물어봐?"
[품목: 청화백자 운룡문 사발]
[추정 가치: 12억 5천만 원]
죄송합니다 사장님. 이거 국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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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날짜 | 구매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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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유료화 공지 및 골드 이벤트 안내 드립니다. +3 | 26.01.16 | 656 | 0 | - |
| 공지 |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 01. 12. 13:30) | 25.12.10 | 403 | 0 | - |
| 53 | 100 G 홀가분하게 가는 게 도리이지요 NEW +101 | 22시간 전 | 1,316 | 113 | 11쪽 |
| 52 | 100 G 긴 세월의 응어리를 말없이 어루만지고 있었다 NEW +105 | 22시간 전 | 1,336 | 98 | 13쪽 |
| 51 | 100 G (유료 시작) 그대의 바람대로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도록 NEW +115 | 23시간 전 | 1,447 | 119 | 15쪽 |
| 50 | 100 G (여기까지 무료) 둥근 보름달이 시리도록 밝은 빛을 쏟아내고 있었고 +29 | 26.01.20 | 193 | 257 | 19쪽 |
| 49 | 100 G 차 한 잔 대접하고 보내기엔 도리가 아니지요 +18 | 26.01.19 | 89 | 254 | 13쪽 |
| 48 | 100 G 그것은 불길로도 태울 수 없는 것이다 +16 | 26.01.18 | 71 | 244 | 11쪽 |
| 47 | 100 G 그 소리가 깊은 산사의 종소리처럼 +17 | 26.01.17 | 57 | 243 | 12쪽 |
| 46 | 100 G 저는 노는 것보단 일하는게 체질이라서요 +19 | 26.01.16 | 51 | 253 | 12쪽 |
| 45 | 100 G 문제는 그 기록을 어디에 숨겼느냐는 것이다. +16 | 26.01.15 | 53 | 280 | 13쪽 |
| 44 | 100 G 소유의 증명 +19 | 26.01.14 | 49 | 256 | 11쪽 |
| 43 | 100 G 그것이 힘듭니다. +13 | 26.01.13 | 45 | 263 | 11쪽 |
| 42 | 100 G 방 안의 어둠 속에 묻혀 조용히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10 | 26.01.12 | 40 | 285 | 12쪽 |
| 41 | 100 G 도둑질한 물건이라도 힘만 있으면 주인이 되는 세상 +13 | 26.01.11 | 44 | 289 | 14쪽 |
| 40 | 100 G 본래 있어야 할 곳으로 +16 | 26.01.10 | 46 | 338 | 14쪽 |
| 39 | 100 G 어느새 봄눈 녹듯 허물어지며 둥근 곡선을 그렸다 +27 | 26.01.09 | 46 | 432 | 14쪽 |
| 38 | 100 G 아버지가 우리 집안 자랑이라고 정말 좋아하시네요 +22 | 26.01.08 | 44 | 405 | 13쪽 |
| 37 | 100 G 모닥불의 온기는 순식간에 식어버렸지만 +33 | 26.01.07 | 42 | 429 | 15쪽 |
| 36 | 100 G 무심한 풀벌레 소리만이 +22 | 26.01.06 | 42 | 416 | 17쪽 |
| 35 | 100 G 학생들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선생님의 표정으로 +28 | 26.01.05 | 39 | 386 | 16쪽 |
| 34 | 100 G 나는 감탄보다는 의문에 사로잡혀 있었다 +18 | 26.01.04 | 42 | 357 | 11쪽 |
| 33 | 100 G 그에 준하는 인물을 뜻하는 말입니다 +16 | 26.01.03 | 40 | 354 | 11쪽 |
| 32 | 100 G 그 빗소리가 마치 나를 비웃는 것 같아 +16 | 26.01.02 | 41 | 330 | 14쪽 |
| 31 | 100 G 아니요, 볼 게 아주 많을 겁니다 +19 | 26.01.01 | 38 | 377 | 15쪽 |
| 30 | 100 G 죽음이, 코앞에 있었다. +19 | 25.12.31 | 39 | 364 | 12쪽 |
| 29 | 100 G 덩그러니 놓인 깨진 토기 한 점을 바라보았다 +21 | 25.12.30 | 40 | 360 | 12쪽 |
| 28 | 100 G 전례가 없는 액수라고 말이야 +15 | 25.12.29 | 43 | 387 | 11쪽 |
| 27 | 100 G 그나저나 너무 무섭다 +15 | 25.12.28 | 44 | 389 | 12쪽 |
| 26 | 100 G 숨 막히는 정적이 감돌았다 +21 | 25.12.27 | 49 | 410 | 14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