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강철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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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역
작품등록일 :
2025.12.03 22:36
최근연재일 :
2026.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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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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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전쟁? 야만스럽게 왜 우리가 피를 흘려? 돈으로 사면 되지.
21세기 공과생, 조선의 허수아비 왕 철종에 빙의했다. 망해가는 나라를 살리는 법? 간단하다.
* 탐관오리들 심리 역으로 이용해 먹기.
* 불난 옆 나라에 부채질해서 무기 팔아먹기.
* 강대국의 허점을 파고들어 가스라이팅 하기.
"예법? 도리? 그게 밥 먹여주냐?"
총칼보다 무서운 '자본주의'와 '기술력'으로 전 세계를 호구로 만드는 악덕 군주의 제국 건설기.


조선의 강철 군주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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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흑룡회 결성 (1863년) NEW +1 1시간 전 155 6 9쪽
92 잠룡의 각성 (1863년) +5 26.01.17 1,103 41 12쪽
91 헬게이트 텐진 (1863년) +3 26.01.16 1,388 47 11쪽
90 천국행 티켓 (1863년) +5 26.01.15 1,541 63 13쪽
89 역린(逆鱗)을 건드리다 (1863년) +2 26.01.14 1,652 57 12쪽
88 독이든 성배 (1863년) +6 26.01.13 1,719 59 15쪽
87 곰의 가죽, 독수리의 두뇌 (1862년) +4 26.01.12 1,856 57 15쪽
86 늙은 호랑이와 강철 뗏목 (1862년) +2 26.01.11 1,904 64 11쪽
85 500만 냥의 앵커링 (1862년) +4 26.01.10 1,977 59 12쪽
84 문명이라는 이름의 마약 (1862년) +3 26.01.09 1,998 65 10쪽
83 불곰이 왔다. (1861년) +1 26.01.08 2,017 61 10쪽
82 썩은 동앗줄 (1861년) +5 26.01.07 2,098 62 14쪽
81 전쟁이라는 이름의 금광 (1861년) +7 26.01.06 2,140 56 10쪽
80 황금 거위의 배를 가르지 마라 (1860년) +3 26.01.05 2,167 61 12쪽
79 제국의 표준 (1860년) +1 26.01.04 2,230 61 17쪽
78 황룡의 계략 (1860년) +4 26.01.03 2,243 68 12쪽
77 남방에서 온 손님 (1860년) +1 26.01.02 2,302 65 10쪽
76 불곰과 사무라이, 그리고 무기상인 (1860년) +3 26.01.01 2,281 73 12쪽
75 두 개의 온도 (1860년) +4 26.01.01 2,343 70 10쪽
74 여론이라는 이름의 단두대 (1860년) +3 25.12.31 2,331 62 15쪽
73 황제의 확성기 (1860년) +4 25.12.31 2,386 68 12쪽
72 경복궁 재건 (1860년) +4 25.12.30 2,407 71 11쪽
71 제국의 기틀 (개혁 선포) (1860년) +4 25.12.30 2,472 73 13쪽
70 여우 사냥 (1860년) +5 25.12.29 2,470 70 12쪽
69 황제의 검 (1860년) +6 25.12.29 2,478 74 12쪽
68 피 묻은 혼례 (1860년) 25.12.28 2,501 75 15쪽
67 천명(天命)이 다하다 (1860년) +3 25.12.28 2,496 74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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