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오래동안 인간을 등지고 산 산신, 호령. 그는 자신을 평범하다고 말하는 인간, 성유안을 만나게 된다.
모처럼 산에 올랐다 절벽에서 떨어져 조난당한 성유안, 죽을 고비를 넘긴 성유안은 거대한 호랑이와 요염한 인간 모습을 오고가는 산신에게 홀려 선을 세게 넘게 된다.
그러나 죽었다 살아나니 아직 인세에 미련이 많다는 것을 깨달은 그녀는 호령의 눈을 피해 원래 있어야할 곳으로 돌아가려 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49 | 투명한 것은 때로 NEW | 5시간 전 | 0 | 0 | 14쪽 |
| 48 | 망한 사랑 | 26.02.09 | 1 | 1 | 16쪽 |
| 47 | 진짜 짜증 나 | 26.02.06 | 1 | 1 | 12쪽 |
| 46 | 호접지몽 | 26.02.05 | 2 | 1 | 10쪽 |
| 45 | 비상(飛上), 비상(非常)! | 26.02.04 | 1 | 1 | 11쪽 |
| 44 | 포기는 빠르게 | 26.02.03 | 1 | 1 | 12쪽 |
| 43 | 꿈의 경계선 | 26.02.02 | 1 | 1 | 12쪽 |
| 42 | 한가닥의 대비 | 26.01.30 | 1 | 1 | 12쪽 |
| 41 | 산 넘어 산 | 26.01.29 | 1 | 1 | 12쪽 |
| 40 | 낯선 사람 | 26.01.28 | 2 | 1 | 13쪽 |
| 39 | 갸아악! 더러워! 징그러워! | 26.01.27 | 2 | 1 | 11쪽 |
| 38 | 지긋지긋하다, 지긋지긋한 | 26.01.26 | 2 | 1 | 9쪽 |
| 37 | 부자연스러운 운명 | 26.01.24 | 2 | 1 | 13쪽 |
| 36 | 하나 둘 셋, 뛰어! | 26.01.24 | 2 | 1 | 9쪽 |
| 35 | 등잔 밑 | 26.01.21 | 2 | 1 | 9쪽 |
| 34 | 내 아이들 | 26.01.20 | 2 | 1 | 10쪽 |
| 33 | 배은망덕 | 26.01.19 | 3 | 1 | 10쪽 |
| 32 | 대박이다 | 26.01.16 | 2 | 1 | 10쪽 |
| 31 | 이러지 마 제발 | 26.01.15 | 3 | 1 | 12쪽 |
| 30 | 어린 영물 | 26.01.14 | 4 | 1 | 11쪽 |
| 29 | 정록(正鹿) | 26.01.13 | 4 | 1 | 9쪽 |
| 28 | 망할 세상아 | 26.01.12 | 5 | 1 | 9쪽 |
| 27 | 수상한 도움 | 26.01.10 | 5 | 1 | 10쪽 |
| 26 | 흉살 | 26.01.08 | 4 | 1 | 10쪽 |
| 25 | 지켜줄게 | 26.01.07 | 3 | 1 | 9쪽 |
| 24 | 귀, 귀신이라니 | 26.01.06 | 3 | 1 | 11쪽 |
| 23 | 소원을 말해 봐 | 26.01.05 | 4 | 1 | 10쪽 |
| 22 | 어려운 마음 | 26.01.02 | 5 | 1 | 9쪽 |
| 21 | 이거 맞아 | 26.01.01 | 5 | 1 | 9쪽 |
| 20 | 이, 이게 아잉데? | 25.12.31 | 8 | 1 | 9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