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씨이바, 나한테도 꿈이 있었는데. 이젠 편하게나 살고 싶네."
나이 삼십줄에 가깝도록 청춘을 모험에 바쳤던 세칸의 한탄이다. 요즘 그의 소망은 돈 나갈 일 없이 적당히 살고 싶다는 것.
허나 작은 변심으로 그는 다시금 던전을 찾았다.
「나이 먹었으면 철이라도 들어야지.」 「그 나이 되도록 뭐함?」 「구려. 아저씨 냄새 나.」
아무도 그런 말을 하지 않았건만, 괜히 요즘 모험자들 사이에 있으니 위축되는 세칸이다.
그렇게 포기했던 던전. 꿈만 좇다가 포기한 밑바닥 아재에게도 남은 모험은 있을까.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본 작품은 (위젤 편) 2챕터로 연중하겠습니다. +1 | 26.01.06 | 11 | 0 | - |
| 51 | 족제비 웃다 | 26.01.05 | 10 | 2 | 16쪽 |
| 50 | 음식에 털은 금물 +1 | 26.01.04 | 12 | 1 | 13쪽 |
| 49 | 후일담의 카페 | 26.01.04 | 10 | 1 | 16쪽 |
| 48 | 생환과 공로 | 26.01.03 | 9 | 1 | 13쪽 |
| 47 | 모험자의 각오 | 25.12.29 | 10 | 1 | 18쪽 |
| 46 | 저주로 다시금 | 25.12.28 | 9 | 1 | 12쪽 |
| 45 | 도주 | 25.12.28 | 9 | 1 | 13쪽 |
| 44 | 리자드 드래곤 | 25.12.27 | 11 | 1 | 12쪽 |
| 43 | 나아가는 방법 | 25.12.23 | 10 | 1 | 19쪽 |
| 42 | 붉은 실 끝의 죽음 | 25.12.23 | 11 | 1 | 13쪽 |
| 41 | 붉은 실 | 25.12.22 | 11 | 1 | 14쪽 |
| 40 | 혼자라도 해내겠다. | 25.12.22 | 9 | 1 | 10쪽 |
| 39 | 위젤은 믿어요 | 25.12.09 | 11 | 1 | 12쪽 |
| 38 | 세칸은 믿지 않아요 | 25.12.08 | 10 | 1 | 13쪽 |
| 37 | 밥약속과 불운 | 25.12.08 | 13 | 1 | 14쪽 |
| 36 | 위젤의 가호 | 25.12.08 | 10 | 2 | 14쪽 |
| 35 | 족제비 파헤치기 | 25.12.08 | 10 | 1 | 14쪽 |
| 34 | 족제비랑 친해지기 | 25.12.08 | 10 | 1 | 12쪽 |
| 33 | 가호의 원리 | 25.12.08 | 10 | 1 | 13쪽 |
| 32 | 모험의 하루가 끝난 뒤 | 25.12.07 | 11 | 1 | 17쪽 |
| 31 | 모험의 하루가 끝난 뒤 | 25.12.07 | 10 | 1 | 11쪽 |
| 30 | 새로운 골칫거리 | 25.12.07 | 10 | 1 | 15쪽 |
| 29 | 새로운 골칫거리 | 25.12.07 | 14 | 1 | 10쪽 |
| 28 | 새로운 동료? | 25.12.07 | 11 | 1 | 11쪽 |
| 27 | 신장비를 위해 | 25.12.07 | 12 | 1 | 12쪽 |
| 26 | 비웃음 | 25.12.07 | 10 | 1 | 13쪽 |
| 25 | 과거와 과거 | 25.12.07 | 11 | 1 | 13쪽 |
| 24 | 치안관 시온 | 25.12.07 | 11 | 1 | 14쪽 |
| 23 | 돌파하다 | 25.12.06 | 10 | 1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