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검사의 지갑에는 비트코인이 100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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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안
작품등록일 :
2025.12.09 17:37
최근연재일 :
2026.01.13 00:50
연재수 :
3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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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2010년 5월 22일. 피자 한 판에 1만 비트코인을 태우려던 순간으로 회귀했다.

"당장 엔터키에서 손 떼!"


회귀한 검사의 지갑에는 비트코인이 10000개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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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나쁜놈을 잡는게 어렵다면, 돈이 부족한건 아닌지 생각해보자 +8 26.01.13 3,420 152 11쪽
31 어떻게 저런 멀쩡한 모습으로 여기에 +11 26.01.12 3,913 165 11쪽
30 두 개의 거대한 파도가 동시에 덮칠 것이다. +9 26.01.11 4,441 169 11쪽
29 이 야밤에도 쇠질이라니 +6 26.01.09 4,957 175 14쪽
28 이놈은 맨날 라면만 먹나? +11 26.01.08 5,806 188 15쪽
27 때로는 바보처럼 보일지라도 +14 26.01.07 6,603 207 10쪽
26 이번엔 절대 놓치지 않을 거다 +13 26.01.06 7,603 227 15쪽
25 처음부터 너한테는 선택지 같은 건 없었어 +13 26.01.05 7,848 267 14쪽
24 수백 개의 마이크가 창끝처럼 +13 26.01.04 8,096 254 12쪽
23 회사가 입을 손해가 수백억 +10 26.01.03 8,376 214 12쪽
22 술 냄새와 역한 향수 냄새 +9 26.01.02 8,720 228 13쪽
21 그것도 단 며칠 만에 벌 수 있는 불로소득 +10 26.01.01 9,234 224 12쪽
20 인수하고 싶습니다 +14 25.12.28 10,545 252 11쪽
19 도마뱀처럼 꼬리를 자르고 유유히 +17 25.12.27 10,991 243 13쪽
18 지금 얼마나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지 +14 25.12.26 11,755 266 15쪽
17 내가 후배들 밥 사주는 거 좋아해서 말이야 +15 25.12.25 12,032 306 9쪽
16 가장 환하게 웃어 보였다 +14 25.12.24 12,155 315 14쪽
15 오늘따라 커피 맛이 유달리 좋다 +8 25.12.23 12,362 288 12쪽
14 당신을 졸업시켜 줄 생각이 없습니다 +8 25.12.22 12,838 294 18쪽
13 성공을 위해선 악마와도 손을 잡았던 속물 +10 25.12.21 13,216 278 13쪽
12 쓰레기는 굳이 애써 찾지 않아도, 스스로 냄새를 풍긴다. +21 25.12.20 13,479 278 12쪽
11 궁궐이 안부럽습니다! 하하하하! +26 25.12.19 13,957 287 13쪽
10 쓰레기는 이렇게 치우는 거야 +13 25.12.17 14,336 294 17쪽
9 쓰레기는 대충 덮어두면 썩은 내가 진동해 +18 25.12.16 14,701 300 15쪽
8 꽤나 당혹스러운 아침을 맞이하리라 +16 25.12.15 14,849 313 14쪽
7 너무나 거대해진 돈의 무게였다 +17 25.12.14 15,122 317 11쪽
6 진짜 중요한 건 교과서 밖의 세상이다 +18 25.12.13 15,754 316 14쪽
5 내 시간은 남들보다 밀도가 높았다 +34 25.12.12 16,288 332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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