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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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연재 중단 안내드립니다. +3 | 26.01.16 | 213 | 0 | - |
| 공지 | 후원 감사합니다. (~01.10.) | 25.12.16 | 185 | 0 | - |
| 32 | 나쁜놈을 잡는게 어렵다면, 돈이 부족한건 아닌지 생각해보자 +8 | 26.01.13 | 3,420 | 152 | 11쪽 |
| 31 | 어떻게 저런 멀쩡한 모습으로 여기에 +11 | 26.01.12 | 3,913 | 165 | 11쪽 |
| 30 | 두 개의 거대한 파도가 동시에 덮칠 것이다. +9 | 26.01.11 | 4,441 | 169 | 11쪽 |
| 29 | 이 야밤에도 쇠질이라니 +6 | 26.01.09 | 4,957 | 175 | 14쪽 |
| 28 | 이놈은 맨날 라면만 먹나? +11 | 26.01.08 | 5,806 | 188 | 15쪽 |
| 27 | 때로는 바보처럼 보일지라도 +14 | 26.01.07 | 6,603 | 207 | 10쪽 |
| 26 | 이번엔 절대 놓치지 않을 거다 +13 | 26.01.06 | 7,603 | 227 | 15쪽 |
| 25 | 처음부터 너한테는 선택지 같은 건 없었어 +13 | 26.01.05 | 7,848 | 267 | 14쪽 |
| 24 | 수백 개의 마이크가 창끝처럼 +13 | 26.01.04 | 8,096 | 254 | 12쪽 |
| 23 | 회사가 입을 손해가 수백억 +10 | 26.01.03 | 8,376 | 214 | 12쪽 |
| 22 | 술 냄새와 역한 향수 냄새 +9 | 26.01.02 | 8,720 | 228 | 13쪽 |
| 21 | 그것도 단 며칠 만에 벌 수 있는 불로소득 +10 | 26.01.01 | 9,234 | 224 | 12쪽 |
| 20 | 인수하고 싶습니다 +14 | 25.12.28 | 10,545 | 252 | 11쪽 |
| 19 | 도마뱀처럼 꼬리를 자르고 유유히 +17 | 25.12.27 | 10,991 | 243 | 13쪽 |
| 18 | 지금 얼마나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지 +14 | 25.12.26 | 11,755 | 266 | 15쪽 |
| 17 | 내가 후배들 밥 사주는 거 좋아해서 말이야 +15 | 25.12.25 | 12,032 | 306 | 9쪽 |
| 16 | 가장 환하게 웃어 보였다 +14 | 25.12.24 | 12,155 | 315 | 14쪽 |
| 15 | 오늘따라 커피 맛이 유달리 좋다 +8 | 25.12.23 | 12,362 | 288 | 12쪽 |
| 14 | 당신을 졸업시켜 줄 생각이 없습니다 +8 | 25.12.22 | 12,838 | 294 | 18쪽 |
| 13 | 성공을 위해선 악마와도 손을 잡았던 속물 +10 | 25.12.21 | 13,216 | 278 | 13쪽 |
| 12 | 쓰레기는 굳이 애써 찾지 않아도, 스스로 냄새를 풍긴다. +21 | 25.12.20 | 13,479 | 278 | 12쪽 |
| 11 | 궁궐이 안부럽습니다! 하하하하! +26 | 25.12.19 | 13,957 | 287 | 13쪽 |
| 10 | 쓰레기는 이렇게 치우는 거야 +13 | 25.12.17 | 14,336 | 294 | 17쪽 |
| 9 | 쓰레기는 대충 덮어두면 썩은 내가 진동해 +18 | 25.12.16 | 14,701 | 300 | 15쪽 |
| 8 | 꽤나 당혹스러운 아침을 맞이하리라 +16 | 25.12.15 | 14,849 | 313 | 14쪽 |
| 7 | 너무나 거대해진 돈의 무게였다 +17 | 25.12.14 | 15,122 | 317 | 11쪽 |
| 6 | 진짜 중요한 건 교과서 밖의 세상이다 +18 | 25.12.13 | 15,754 | 316 | 14쪽 |
| 5 | 내 시간은 남들보다 밀도가 높았다 +34 | 25.12.12 | 16,288 | 332 | 10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