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강호 제일 게으른 천재? 천만에. 하품 뒤에 강호의 모든 수를 읽는 미친 영혼이다."
천강성. 청월문의 장로이자 강호의 이단아.
낮에는 잠에 취하고, 밤에는 달빛 아래서 무수한 별들처럼 표류하는 그. 겉으로는 더없이 나른하지만, 그의 눈빛은 강호의 가장 깊은 미스터리마저 꿰뚫는다. '수싸움'의 절정을 이룬 그의 검은, 이미 이 강호의 미래를 보고 있었다.
고요해 보던 강호에 '이질적인 기운'이 스며들어 명문 정파마저 눈치채지 못한 균열을 만들고 있다. 정체불명의 위협이 강호를 흔들고, 모두가 혼란에 빠진 그때, 나른한 그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만이 강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면.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죄송합니다 [휴재] | 26.01.31 | 8 | 0 | - |
| 공지 | 오늘 휴재 | 26.01.29 | 4 | 0 | - |
| 공지 | 건강상태 | 26.01.25 | 6 | 0 | - |
| 51 | 하늘의 혈자리 NEW +2 | 7시간 전 | 4 | 1 | 11쪽 |
| 50 | 아이야 넌 천재다. +2 | 26.02.09 | 6 | 1 | 11쪽 |
| 49 | 한 강호의 구원 +2 | 26.02.08 | 11 | 1 | 11쪽 |
| 48 | 그저 빛나는 별의 귀환 +2 | 26.02.07 | 7 | 1 | 12쪽 |
| 47 | 월성검협 +2 | 26.02.06 | 9 | 1 | 12쪽 |
| 46 | 남화령 패화 (8) +2 | 26.01.30 | 13 | 2 | 11쪽 |
| 45 | 남화령 패화 (7) | 26.01.28 | 12 | 2 | 13쪽 |
| 44 | 남화령 패화 (6) +2 | 26.01.27 | 16 | 4 | 11쪽 |
| 43 | 남화령 패화 (5) +2 | 26.01.26 | 17 | 5 | 13쪽 |
| 42 | 남화령 패화 (4) | 26.01.25 | 15 | 3 | 12쪽 |
| 41 | 남화령 패화 (3) +2 | 26.01.24 | 17 | 4 | 12쪽 |
| 40 | 남화령 패화 (2) +2 | 26.01.23 | 21 | 4 | 13쪽 |
| 39 | 남화령 패화 (1) +2 | 26.01.22 | 23 | 4 | 15쪽 |
| 38 | 강호의 어둠을 가르고 진정한 달빛을 되찾기 위한 | 26.01.21 | 24 | 3 | 13쪽 |
| 37 | 모든 어둠을 꿰뚫는 단 하나의 빛 | 26.01.20 | 24 | 3 | 22쪽 |
| 36 | 뭐, 저야 귀찮아서 이런 거창한 말을 직접 하진 않습니다 | 26.01.19 | 23 | 3 | 14쪽 |
| 35 | 달빛 아래 소성과 매화 | 26.01.18 | 25 | 3 | 11쪽 |
| 34 | 달빛이 비추는 나무의 매화 | 26.01.17 | 24 | 3 | 16쪽 |
| 33 | 강호의 어둠을 가를 달빛이 | 26.01.16 | 26 | 3 | 13쪽 |
| 32 | 가장 어두운 곳에··· 가장 밝은 빛이 필요한 법이니까. | 26.01.15 | 30 | 3 | 14쪽 |
| 31 | 강호의 가장 깊은 어둠 속으로 나아가 | 26.01.14 | 28 | 3 | 13쪽 |
| 30 | 강호의 심장 | 26.01.14 | 30 | 4 | 14쪽 |
| 29 | 하영아. | 26.01.13 | 29 | 3 | 14쪽 |
| 28 | 강호가 혼돈에 빠졌을 때, 네 검이 등대가 될 것이다. | 26.01.12 | 28 | 3 | 12쪽 |
| 27 | 달 아래 숨겨진 진실 (2) | 26.01.11 | 31 | 3 | 10쪽 |
| 26 | 달 아래 숨겨진 진실 | 26.01.10 | 34 | 3 | 10쪽 |
| 25 | 달빛 아래 드러나는 그림자의 본질 | 26.01.09 | 34 | 3 | 9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