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천성 (月下千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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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s123
작품등록일 :
2025.12.16 19:38
최근연재일 :
2026.02.10 13:00
연재수 :
5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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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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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강호 제일 게으른 천재? 천만에. 하품 뒤에 강호의 모든 수를 읽는 미친 영혼이다."

천강성. 청월문의 장로이자 강호의 이단아.
낮에는 잠에 취하고, 밤에는 달빛 아래서 무수한 별들처럼 표류하는 그. 겉으로는 더없이 나른하지만, 그의 눈빛은 강호의 가장 깊은 미스터리마저 꿰뚫는다. '수싸움'의 절정을 이룬 그의 검은, 이미 이 강호의 미래를 보고 있었다.

고요해 보던 강호에 '이질적인 기운'이 스며들어 명문 정파마저 눈치채지 못한 균열을 만들고 있다. 정체불명의 위협이 강호를 흔들고, 모두가 혼란에 빠진 그때, 나른한 그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만이 강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면.


월하천성 (月下千星)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죄송합니다 [휴재] 26.01.31 8 0 -
공지 오늘 휴재 26.01.29 4 0 -
공지 건강상태 26.01.25 6 0 -
51 하늘의 혈자리 NEW +2 7시간 전 4 1 11쪽
50 아이야 넌 천재다. +2 26.02.09 6 1 11쪽
49 한 강호의 구원 +2 26.02.08 11 1 11쪽
48 그저 빛나는 별의 귀환 +2 26.02.07 7 1 12쪽
47 월성검협 +2 26.02.06 9 1 12쪽
46 남화령 패화 (8) +2 26.01.30 13 2 11쪽
45 남화령 패화 (7) 26.01.28 12 2 13쪽
44 남화령 패화 (6) +2 26.01.27 16 4 11쪽
43 남화령 패화 (5) +2 26.01.26 17 5 13쪽
42 남화령 패화 (4) 26.01.25 15 3 12쪽
41 남화령 패화 (3) +2 26.01.24 17 4 12쪽
40 남화령 패화 (2) +2 26.01.23 21 4 13쪽
39 남화령 패화 (1) +2 26.01.22 23 4 15쪽
38 강호의 어둠을 가르고 진정한 달빛을 되찾기 위한 26.01.21 24 3 13쪽
37 모든 어둠을 꿰뚫는 단 하나의 빛 26.01.20 24 3 22쪽
36 뭐, 저야 귀찮아서 이런 거창한 말을 직접 하진 않습니다 26.01.19 23 3 14쪽
35 달빛 아래 소성과 매화 26.01.18 25 3 11쪽
34 달빛이 비추는 나무의 매화 26.01.17 24 3 16쪽
33 강호의 어둠을 가를 달빛이 26.01.16 26 3 13쪽
32 가장 어두운 곳에··· 가장 밝은 빛이 필요한 법이니까. 26.01.15 30 3 14쪽
31 강호의 가장 깊은 어둠 속으로 나아가 26.01.14 28 3 13쪽
30 강호의 심장 26.01.14 30 4 14쪽
29 하영아. 26.01.13 29 3 14쪽
28 강호가 혼돈에 빠졌을 때, 네 검이 등대가 될 것이다. 26.01.12 28 3 12쪽
27 달 아래 숨겨진 진실 (2) 26.01.11 31 3 10쪽
26 달 아래 숨겨진 진실 26.01.10 34 3 10쪽
25 달빛 아래 드러나는 그림자의 본질 26.01.09 34 3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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