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날아온 엔지니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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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님
작품등록일 :
2025.12.16 22:52
최근연재일 :
2026.02.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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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AI시대. 온갓 것들이 디지털 데이터로 바뀌는 시대. 오만가지에 센서를 붙이고 보는 시대.

그 시대에서 사람의 오감을 믿고 움직이는 한 엔지니어가 있다.


몽골에서 날아온 엔지니어 형.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7 남산 속 어딘가. NEW 5시간 전 6 0 8쪽
36 백색의 감옥. 26.02.09 10 0 9쪽
35 부서진 감각. 26.02.06 13 0 9쪽
34 탐욕의 채굴자. 26.02.05 15 0 9쪽
33 최연소 상무 26.02.04 16 0 9쪽
32 여수의 밤 26.02.03 15 0 9쪽
31 어두운 밤. 26.02.02 15 0 9쪽
30 타는 떨기나무. 26.01.30 18 1 10쪽
29 한달의 침묵 26.01.29 26 0 9쪽
28 여수 산단. 26.01.28 25 1 11쪽
27 다시 파주로. 26.01.27 28 0 11쪽
26 호흡기를 단 설비. 26.01.26 30 1 11쪽
25 어둠 속의 외침. 26.01.23 34 0 11쪽
24 여의도에서 창원으로. 26.01.22 32 0 11쪽
23 여의도 입성. 26.01.21 35 0 12쪽
22 반전의 동행. 26.01.20 36 1 9쪽
21 비겁한 역습 26.01.19 35 1 9쪽
20 장르의 전환 26.01.16 38 1 10쪽
19 뒷방의 소설가. 26.01.15 41 1 11쪽
18 지워진 이름. 26.01.14 41 1 11쪽
17 품질진단팀의 기습. 26.01.13 43 1 11쪽
16 유산의 무게 26.01.12 44 1 13쪽
15 장례식장. +1 26.01.09 44 2 11쪽
14 영훈선임. 26.01.08 48 2 11쪽
13 보이지 않는 벽. 26.01.07 48 2 11쪽
12 Fab 내 유령 진동 +2 26.01.06 52 2 10쪽
11 0.1도의 미학 26.01.05 55 2 13쪽
10 측정할 수 없는 것은 개선할 수 없다. 26.01.02 56 2 12쪽
9 보이지 않는 수치 25.12.31 55 2 10쪽
8 Earthquake와 천운. 25.12.30 58 2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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