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고졸 특채 9급? 야, 넌 그냥 시키는 잡무나 해.”
열아홉 살에 들어온 공직 사회는 냉혹했다. 학벌은 벽이었고, 나이는 조롱의 대상이었다. 인수인계도 없이 떠맡은 수억 원대 사업은 독이 든 성배였다.
하지만 놈들은 모른다. 내가 잠든 사이, 나만의 ‘집무실’이 열린다는 것을.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첫 공지사항입니다. | 26.02.10 | 9 | 0 | - |
| 60 | 고천시청 상륙 | 26.02.10 | 4 | 0 | 13쪽 |
| 59 | 동상에게 말을 걸지 마시오 | 26.02.09 | 4 | 1 | 16쪽 |
| 58 | 과장님, '책임' 한 사발 드시죠! | 26.02.08 | 6 | 1 | 16쪽 |
| 57 | 168시간의 침묵 | 26.02.07 | 7 | 1 | 14쪽 |
| 56 | 남겨진 숙제 | 26.02.06 | 6 | 1 | 15쪽 |
| 55 | 의식(Ritual) | 26.02.05 | 10 | 1 | 13쪽 |
| 54 | 나비매듭의 무게 | 26.02.04 | 10 | 1 | 16쪽 |
| 53 | 상처 위에 핀 나비매듭 | 26.02.03 | 12 | 1 | 14쪽 |
| 52 | 스기다마(杉玉) 아래의 진실 | 26.02.02 | 12 | 1 | 14쪽 |
| 51 | 어서 와, 이런 의전은 처음이지? | 26.02.01 | 18 | 1 | 14쪽 |
| 50 | 빨간 플러스펜의 굴욕 | 26.01.31 | 21 | 1 | 15쪽 |
| 49 | 마초 수사대와 야쿠자의 봄 | 26.01.30 | 22 | 1 | 12쪽 |
| 48 | 커피는 따뜻하고, 단팥빵은 고소하며, 무결은 눈치가 없다 | 26.01.29 | 22 | 2 | 15쪽 |
| 47 | 따님은 사모님 닮으셨네요 | 26.01.28 | 24 | 1 | 12쪽 |
| 46 | 의리가 밥 먹여줍니까? | 26.01.27 | 24 | 2 | 13쪽 |
| 45 | 세상에서 가장 긴 도서관, 그리고 하나짱 | 26.01.26 | 23 | 2 | 13쪽 |
| 44 | 축제는 됐고, 벽이나 좀 허물겠습니다 | 26.01.25 | 24 | 2 | 15쪽 |
| 43 | 26학번 주무관의 '진짜' 수업 | 26.01.24 | 21 | 2 | 14쪽 |
| 42 | 어서 와, 묘지는 처음이지? | 26.01.23 | 24 | 2 | 12쪽 |
| 41 | 로봇 걸음과 3분 전의 비밀 | 26.01.22 | 24 | 2 | 13쪽 |
| 40 | 부끄러움이 만든 밤 | 26.01.21 | 22 | 1 | 16쪽 |
| 39 | 바보, 멍청이, 그리고 캔커피 | 26.01.20 | 25 | 1 | 14쪽 |
| 38 | 거절할 수 없는 제안 | 26.01.19 | 23 | 2 | 12쪽 |
| 37 | 의자뺏기 게임의 진정한 승자는 | 26.01.18 | 27 | 2 | 12쪽 |
| 36 | 성군(聖君)의 방귀 소리 | 26.01.17 | 29 | 2 | 12쪽 |
| 35 | 중앙시장, 팩트 폭격 라이브 | 26.01.16 | 26 | 3 | 12쪽 |
| 34 | 조회수 100만과 고춧가루 한 점 | 26.01.15 | 25 | 2 | 12쪽 |
| 33 | 조기 퇴근이 쏘아 올린 작은 공 | 26.01.14 | 26 | 3 | 12쪽 |
| 32 | 공짜 점심은 없다 | 26.01.13 | 25 | 2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