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9급의 수면 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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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구름
작품등록일 :
2025.12.17 13:27
최근연재일 :
2026.02.10 22:35
연재수 :
6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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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371

작품소개

“고졸 특채 9급? 야, 넌 그냥 시키는 잡무나 해.”

열아홉 살에 들어온 공직 사회는 냉혹했다. 학벌은 벽이었고, 나이는 조롱의 대상이었다. 인수인계도 없이 떠맡은 수억 원대 사업은 독이 든 성배였다.

하지만 놈들은 모른다. 내가 잠든 사이, 나만의 ‘집무실’이 열린다는 것을.


고졸9급의 수면 집무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첫 공지사항입니다. 26.02.10 9 0 -
60 고천시청 상륙 26.02.10 4 0 13쪽
59 동상에게 말을 걸지 마시오 26.02.09 4 1 16쪽
58 과장님, '책임' 한 사발 드시죠! 26.02.08 6 1 16쪽
57 168시간의 침묵 26.02.07 7 1 14쪽
56 남겨진 숙제 26.02.06 6 1 15쪽
55 의식(Ritual) 26.02.05 10 1 13쪽
54 나비매듭의 무게 26.02.04 10 1 16쪽
53 상처 위에 핀 나비매듭 26.02.03 12 1 14쪽
52 스기다마(杉玉) 아래의 진실 26.02.02 12 1 14쪽
51 어서 와, 이런 의전은 처음이지? 26.02.01 18 1 14쪽
50 빨간 플러스펜의 굴욕 26.01.31 21 1 15쪽
49 마초 수사대와 야쿠자의 봄 26.01.30 22 1 12쪽
48 커피는 따뜻하고, 단팥빵은 고소하며, 무결은 눈치가 없다 26.01.29 22 2 15쪽
47 따님은 사모님 닮으셨네요 26.01.28 24 1 12쪽
46 의리가 밥 먹여줍니까? 26.01.27 24 2 13쪽
45 세상에서 가장 긴 도서관, 그리고 하나짱 26.01.26 23 2 13쪽
44 축제는 됐고, 벽이나 좀 허물겠습니다 26.01.25 24 2 15쪽
43 26학번 주무관의 '진짜' 수업 26.01.24 21 2 14쪽
42 어서 와, 묘지는 처음이지? 26.01.23 24 2 12쪽
41 로봇 걸음과 3분 전의 비밀 26.01.22 24 2 13쪽
40 부끄러움이 만든 밤 26.01.21 22 1 16쪽
39 바보, 멍청이, 그리고 캔커피 26.01.20 25 1 14쪽
38 거절할 수 없는 제안 26.01.19 23 2 12쪽
37 의자뺏기 게임의 진정한 승자는 26.01.18 27 2 12쪽
36 성군(聖君)의 방귀 소리 26.01.17 29 2 12쪽
35 중앙시장, 팩트 폭격 라이브 26.01.16 26 3 12쪽
34 조회수 100만과 고춧가루 한 점 26.01.15 25 2 12쪽
33 조기 퇴근이 쏘아 올린 작은 공 26.01.14 26 3 12쪽
32 공짜 점심은 없다 26.01.13 25 2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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