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버림받은 랭킹 1위는 악마를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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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녹
작품등록일 :
2025.12.17 17:55
최근연재일 :
2026.01.21 18:25
연재수 :
40 회
조회수 :
530
추천수 :
56
글자수 :
226,449

작품소개

믿었던 신들은 나락의 밑바닥에서 나를 버렸다.
그 때 악마가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악마의 집어 삼키고 다시 기어올라가겠다.
방해하는건 신들이고 뭐고 전부 죽여주마!


신에게 버림받은 랭킹 1위는 악마를 삼켰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0 단번에 우리들 열 명을 죽였다! 26.01.21 0 0 13쪽
39 우리만 믿어라! 26.01.20 0 0 12쪽
38 왜 여기서 난리임? 26.01.19 1 0 13쪽
37 역시 실전 아니겠습니까? 26.01.18 1 0 13쪽
36 그럼 악마가 미친 놈이지 아니면 뭔가? 26.01.17 1 0 13쪽
35 좀 오래 즐기게 해달라고 26.01.16 1 0 12쪽
34 내가 막타까지 쳐야하나? 26.01.15 2 0 12쪽
33 지금 따악 맛있는 게 내 앞에 있네? +1 26.01.14 3 1 13쪽
32 겁쟁이의 심장 26.01.13 2 1 13쪽
31 죽이면 그만이야 26.01.12 2 1 12쪽
30 말 늘이지 말고 본론만 이야기해라 26.01.11 2 1 12쪽
29 오타쿠, 오타쿠들이다! 26.01.10 1 1 13쪽
28 전력을 다하면 저 비둘기를 막을 수 있겠습니까? 26.01.09 1 1 12쪽
27 보면 알게 될걸세 26.01.08 1 1 13쪽
26 확실히 클리어할 각오가 되어있습니까? 26.01.07 2 1 13쪽
25 해봐야지, 그래도 해봐야지 26.01.06 3 1 13쪽
24 침입자를 제거합니다 26.01.05 3 1 13쪽
23 그런거 아니니 이상한 소리 하지마라 26.01.04 3 1 12쪽
22 우리가 어떤 사이인데 말이야 26.01.03 4 1 13쪽
21 네가 그러고도 인간이 맞냐?! 26.01.02 5 1 11쪽
20 이게 바로 걱정도 팔자라는건가? 26.01.01 7 2 12쪽
19 다시는 이런 일 시키지마라 25.12.31 9 2 12쪽
18 맞는 말이지만 좀 재수없네 25.12.30 10 2 12쪽
17 맛은 더럽게 없네 25.12.29 11 2 12쪽
16 금기의 연구로서 미래를 만든다 25.12.28 13 2 12쪽
15 카메라 끄고 사람 담그는 거 너네만 할 수 있는 줄 아냐? 25.12.27 13 2 12쪽
14 종족 불문하고 미친 놈한테는 매가 약이지! 25.12.26 11 2 12쪽
13 뭐 이렇게 과대포장이야? 25.12.25 13 2 13쪽
12 ㅈ같은 컨셉충 25.12.24 13 2 12쪽
11 협력해주겠나? 25.12.23 18 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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