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망나니가 신화급 전함을 안 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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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튀n콜라
작품등록일 :
2025.12.17 21:39
최근연재일 :
2026.03.06 22:20
연재수 :
42 회
조회수 :
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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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글자수 :
205,581

작품소개

[당신의 남은 수명은 3일입니다]

머리가 깨질듯한 두통과 함께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런데.
[플레이어의 사망 이벤트까지 7일 남았습니다.]
[살아남으세요:)]
[남은 자산 : -2000 Gold]
[남은 수명 : 7일]

"뭐? 내 9999억 골드가... 내 수명 4일이랑 바뀐 거라고?"

편의점 진상 처리로 다져진 '아가리 화술'. 10년간 바다를 지배해 온 '게임 지식'.

잃어버린 내 황금제국, 이자까지 쳐서 다 찾아간다.


시한부 망나니가 신화급 전함을 안 숨김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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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1부완] 사람들이... 아르덴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26.03.06 6 0 11쪽
41 증명하면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고요? 26.03.05 6 0 13쪽
40 이거... 완전 미친 스킬이잖아 26.03.04 8 0 14쪽
39 제사는 예정대로 진행되어야 하니 말이야. 26.03.03 9 0 15쪽
38 자, 이제 수금할 시간이다. 26.02.27 12 3 9쪽
37 선장! 내가 이래서 널 좋아한다니까! 26.02.26 12 2 9쪽
36 침묵의 해협이 말 그대로 지옥으로 변했다 26.02.25 13 2 10쪽
35 대외적으로... 말입니까? 26.02.24 15 1 11쪽
34 다만 이번 출정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26.02.23 18 2 9쪽
33 아무리 명검이라도 어린아이 손에 쥐여주면 무용지물인 법입니다. 26.02.13 21 2 14쪽
32 일단, 저 비어 있는 이빨부터 채워 넣죠. 아주 크고, 강력한 놈들로. 26.02.12 19 2 13쪽
31 돈 좀 써볼까요? 나와라, 아르덴! 26.02.11 18 2 13쪽
30 귀여워... 따뜻해... 냄새 좋아... 26.02.10 18 1 12쪽
29 아니요. 받아들이겠습니다. 26.02.09 20 1 12쪽
28 혹시 정보료를 미리 좀 받을 수 있겠습니까? 26.02.06 22 2 8쪽
27 진 아르덴. 자넨 참... 볼수록 재미있군 26.02.05 20 1 11쪽
26 두 사람, 언제 본 적이 있던가? 26.02.04 20 2 10쪽
25 혹시... 지금이 몇 시죠? 26.02.03 20 1 9쪽
24 엘리 아가씨의 구원을 위해서 26.02.02 22 1 13쪽
23 네가 감당할 수 있겠나 올티미 백작 26.01.30 21 1 9쪽
22 아가씨를 고칠 방법이 있다는 게, 정말인가. 26.01.29 21 1 10쪽
21 버, 버린 거 아니에요! 26.01.28 21 2 11쪽
20 아르덴 백작이면 그 '망나니' 아니야? 26.01.27 21 1 8쪽
19 이게 바로 신화 등급인가 26.01.26 23 2 8쪽
18 좋아, 합격 - 26/01/23 수정 26.01.12 20 1 10쪽
17 이 판의 주인공은 너희가 아니라 나야 - 26/01/23 수정 26.01.09 23 1 10쪽
16 전부 사지 - 26/01/23 수정 26.01.08 25 1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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