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대한제국~일제강점기에는 권총이 가장 궁극의 암살무기였다. 하지만 그만큼 다루기도 어려워 암살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5미터 이내 초근접전에서만 활용 가능한 그시대의 권총을, 미래에서 온 50미터 권총사격 국가대표가 다루면 어떤일이 일어날까?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52 | 에필로그: 의친왕 이강을 기억하며 | 26.02.08 | 11 | 1 | 3쪽 |
| 51 | 대단원: 우리가 만든 내일 (최종화) | 26.02.07 | 18 | 0 | 6쪽 |
| 50 | 주권의 성화: 1948년의 위대한 선택 | 26.02.06 | 15 | 0 | 6쪽 |
| 49 | 최후의 중재자, 의친왕 이강 | 26.02.05 | 14 | 0 | 7쪽 |
| 48 | 승리자의 오만, 붉은 벌판의 전멸 | 26.02.04 | 10 | 0 | 6쪽 |
| 47 | 부서진 야망, 벌판의 유린 | 26.02.03 | 12 | 0 | 6쪽 |
| 46 | 벼랑 끝의 악수: 빼앗긴 연단 | 26.02.02 | 13 | 0 | 7쪽 |
| 45 | 평양의 밀실, 그리고 위험한 불청객 | 26.02.01 | 18 | 0 | 7쪽 |
| 44 | 38선을 넘는 거인들: 평양의 붉은 환대 | 26.01.31 | 20 | 0 | 7쪽 |
| 43 | 엇갈린 해방, 분단의 문턱에서 | 26.01.30 | 22 | 0 | 7쪽 |
| 42 | 유령 섬의 폭풍: 세이헤이 소탕 작전 | 26.01.29 | 19 | 0 | 7쪽 |
| 41 | 100년의 부메랑: 그림자 구원군 | 26.01.28 | 23 | 0 | 7쪽 |
| 40 | 사자 구출 작전, 구식 소총과 뜨거운 피 | 26.01.27 | 24 | 1 | 8쪽 |
| 39 | 피로 물든 상해, 뜻밖의 조력자 | 26.01.26 | 23 | 1 | 7쪽 |
| 38 | 빗속의 불꽃을 지키는 법 | 26.01.25 | 25 | 0 | 7쪽 |
| 37 | 훙커우의 폭풍, 뒤바뀐 기상도 | 26.01.24 | 24 | 0 | 6쪽 |
| 36 | 역사를 뒤트는 도박: 훙커우의 두 사자 | 26.01.23 | 27 | 0 | 8쪽 |
| 35 | 엇갈린 시간, 두 영웅 결사의 서곡 | 26.01.22 | 26 | 0 | 9쪽 |
| 34 | 그림자 정부, 100년의 결사대 | 26.01.21 | 35 | 0 | 8쪽 |
| 33 | 칠흑의 바다, 무너진 고스트 | 26.01.20 | 37 | 0 | 6쪽 |
| 32 | 2,200미터 신의 영역을 조준하다 | 26.01.19 | 36 | 0 | 7쪽 |
| 31 | 고스트, 2030년의 계룡대 | 26.01.18 | 40 | 0 | 8쪽 |
| 30 | 임시정부 수립, 초대 외교관 유관순 | 26.01.17 | 42 | 0 | 8쪽 |
| 29 | 붉은 성벽의 함락, 어둠을 가르는 불꽃 | 26.01.16 | 40 | 0 | 8쪽 |
| 28 | 태극기의 숨결, 그리고 서대문의 붉은 벽 | 26.01.15 | 42 | 0 | 9쪽 |
| 27 | 다시 타오르는 불꽃, 1919년의 함성 | 26.01.14 | 46 | 0 | 7쪽 |
| 26 | 미완의 광복, 잘려 나간 민족의 허리 | 26.01.13 | 54 | 0 | 7쪽 |
| 25 | 사라진 혈육, 예견된 조우 | 26.01.12 | 49 | 0 | 7쪽 |
| 24 | 뤼순의 장벽을 허물다. 그리고 다시 쓰인 조국 | 26.01.11 | 59 | 0 | 7쪽 |
| 23 | 코레아 우라!, 멈춰버린 제국의 시간 | 26.01.10 | 55 | 0 | 7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