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보니 시한부 망나니 둘째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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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환상호철
작품등록일 :
2025.12.20 23:16
최근연재일 :
2026.01.17 08:15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838
추천수 :
9
글자수 :
172,660

작품소개

전투가 끝난 직후, 그는 배신당해 죽었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전혀 다른 몸이었다.
귀족 가문의 둘째공자.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몸.
게다가 주변 사람들은 그를 두려워하고 있었다.
기억은 온전하다.
하지만 이 몸의 과거는 모른다.
마력은 막혀 있고,
몸은 마르고 약하다.
전생의 검은 아직 쓸 수 없다.
그는 먼저 살아남기로 했다.
이 몸을 이해하고,
쓸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쌓아 올리기로.
망나니로 알려진 시한부 공자.
그의 두 번째 삶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깨어보니 시한부 망나니 둘째 공자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0 응답하지 않는 선택(완) 26.01.17 9 0 11쪽
29 이름을 부르는 방식 26.01.17 2 0 10쪽
28 이름이 붙기 시작했다 26.01.16 2 0 11쪽
27 비어 있는 구간 26.01.15 7 0 10쪽
26 표식이 먼저 움직였다 26.01.14 6 0 13쪽
25 부르지 않았는데 도착한 것 26.01.13 5 0 11쪽
24 변수로 취급되는 법 26.01.12 6 0 11쪽
23 먼저 움직이는 쪽 26.01.11 7 0 12쪽
22 값을 요구하는 쪽 +1 26.01.10 10 0 13쪽
21 값이 남는 자리 26.01.09 10 0 11쪽
20 값을 치르는 방식 26.01.08 12 0 12쪽
19 선을 넘는 접촉 26.01.07 10 0 10쪽
18 무위의 책임 26.01.06 14 0 11쪽
17 기준 밖의 사고 26.01.05 16 0 10쪽
16 기록의 값 26.01.04 18 0 12쪽
15 기록의 시작 26.01.03 22 0 17쪽
14 관리 대상 26.01.02 26 0 14쪽
13 확인은 끝났다 26.01.01 31 0 20쪽
12 북쪽 채석장 25.12.31 40 0 23쪽
11 복귀는 끝나지 않았다 25.12.30 39 0 17쪽
10 조용하지 않은 복귀 25.12.29 40 0 12쪽
9 지워진 자리 25.12.28 36 1 25쪽
8 지켜보는 눈들 25.12.27 36 1 11쪽
7 확인이라는 이름의 압박 25.12.26 39 1 12쪽
6 금이 간 벽 25.12.25 39 1 11쪽
5 연무장에 남은 여운 25.12.24 59 1 11쪽
4 달라진 시선 25.12.23 58 1 10쪽
3 봉인된 선택 25.12.22 65 1 12쪽
2 시한부 선고 25.12.21 78 1 11쪽
1 죽고 난 뒤, 다른 자리에서 25.12.20 96 1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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