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던전의 핵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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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BreadDuke
작품등록일 :
2025.12.23 12:16
최근연재일 :
2026.01.12 00:00
연재수 :
25 회
조회수 :
273
추천수 :
0
글자수 :
167,522

작품소개

박건규는 서울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금요일 밤, 부장의 끈질긴 권유로 이어진 3차 회식. 소주와 맥주를 섞어 마신 탓에 속은 뒤집어질 것 같았고, 머리는 깨질 듯 아팠다. 비틀거리는 걸음으로 편의점에 숙취해소제를 사러 가던 횡단보도 위였다.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오던 광역 버스. 피할 새도 없이 덮쳐오던 거대한 질량. 그리고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과 함께 찾아온 서늘한 어둠.

그것이 박건규라는 인간의 마지막이었다.


제가 던전의 핵입니까?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종료 공지 26.01.12 6 0 -
공지 안녕하세요! 25.12.23 9 0 -
25 올림푸스의 몰락, 혹은 새로운 연료의 발견 26.01.12 1 0 12쪽
24 관리자 모드, 그리고 신이 되라는 제안 26.01.11 1 0 11쪽
23 되살아난 재앙, 그리고 부서진 설원의 꿈 26.01.10 2 0 13쪽
22 영원한 겨울의 여왕과 얼어붙은 거래 26.01.09 2 0 12쪽
21 하늘을 덮는 강철의 그늘, 그리고 침묵하는 왕들 26.01.08 3 0 13쪽
20 깨어진 믿음의 파편, 그리고 새로운 구원 26.01.07 3 0 12쪽
19 강철의 방주, 천국을 조준하다 26.01.06 3 0 15쪽
18 분노하는 빛, 진화하는 강철 26.01.05 4 0 15쪽
17 금기된 지식, 그리고 하얀 해일 26.01.04 3 0 14쪽
16 태엽 장치의 지휘자, 그리고 그림자 요새 26.01.03 3 0 16쪽
15 왕관의 무게, 그리고 심연의 의회 26.01.02 3 0 15쪽
14 왕궁의 지붕을 뜯다 26.01.01 6 0 17쪽
13 제국의 기틀, 그리고 잠시 멈춤 25.12.31 6 0 16쪽
12 지옥의 문지기와 뒤바뀐 목줄 25.12.30 8 0 18쪽
11 연합 전선, 그리고 성전(聖戰)의 끝 25.12.29 11 0 17쪽
10 눈에는 눈, 돈에는 돈 25.12.28 12 0 17쪽
9 피로 쓴 청구서, 그리고 제국의 서막 25.12.27 11 0 14쪽
8 폭풍전야의 미궁, 그리고 잠시 멈춤 25.12.26 12 0 14쪽
7 강철의 군단과 검은 뱀의 방문 25.12.25 13 0 16쪽
6 뼈와 강철의 혼종, 그리고 물량의 미학 25.12.24 19 0 17쪽
5 보이지 않는 독, 그리고 닫힌 문 25.12.23 21 0 14쪽
4 정산, 그리고 배신의 계약 25.12.23 20 0 15쪽
3 달콤한 정산, 그리고 밑바닥의 불청객 25.12.23 23 0 15쪽
2 욕망의 관리자, 그리고 어둠의 선택 25.12.23 27 0 15쪽
1 던전의 핵이 되다 25.12.23 55 0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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