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기 싫은데, 강호가 끝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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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환
작품등록일 :
2025.12.25 17:03
최근연재일 :
2026.02.15 21:00
연재수 :
14 회
조회수 :
95
추천수 :
0
글자수 :
48,110

작품소개

강호에는 소문이 먼저 돌고,
진실은 항상 나중에 도착한다.

이름 없는 검객, 백연.
그는 싸우기를 원하지 않는다.
강해질 생각도, 위에 오를 생각도 없다.

다만 강호가 그를 가만두지 않을 뿐이다.

싸움은 길지 않다.
대부분 시작되기도 전에 끝난다.

소문은 점점 커지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 검은 들었는데, 쓰지 않는다더라.”


싸우기 싫은데, 강호가 끝나 있었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중단 안내 26.01.04 25 0 -
14 13화 책임의 언어 26.02.15 1 0 7쪽
13 12화 우연의 얼굴 26.02.14 3 0 6쪽
12 11화 이름을 부르는 사람 26.02.13 1 0 7쪽
11 10화 이익이 선을 넘을 때 26.02.12 2 0 8쪽
10 9화 선을 다시 긋는 말 26.02.11 3 0 7쪽
9 8화 확인의 실패 26.02.10 3 0 7쪽
8 7화 소문이 도착하는 방식 26.02.09 3 0 7쪽
7 6화 사고의 씨앗 26.02.08 4 0 9쪽
6 5화 이름이 남지 않은 자리 26.02.07 6 0 10쪽
5 4화 파문이 닿는 곳 26.02.06 8 0 8쪽
4 3화 선을 넘는 사람 26.02.06 7 0 7쪽
3 2화 판단을 미루는 사람들 26.02.06 10 0 8쪽
2 1화 길이 먼저 비워진다 26.02.06 15 0 9쪽
1 프롤로그,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26.02.06 27 0 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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