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 청소부, 삽으로 천하를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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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5.12.26 16:18
최근연재일 :
2026.02.11 08:20
연재수 :
68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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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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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 :
260,233

작품소개

뱃속에 굶주린 괴물을 키우고 있다.
놈을 재우려면 죽음의 기운(탁기)을 씹어 삼켜야 한다.
독을 마시면 약이 되고,
저주를 삼키면 힘이 된다.
시체를 치우는 천한 직업이라 손가락질하지 마라.
내 삽질 한 번에 무림맹도, 혈교도 평등하게 땅에 묻힐 테니까.
죽은 자들의 뒷수습을 하며,
산 놈들의 목줄을 죄는 이야기.


전장의 청소부, 삽으로 천하를 묻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연재 시간 매일 오전 8시 20분에 찾아뵙겠습니다. 26.01.28 5 0 -
68 68장. 경계선의 칼 NEW 16시간 전 2 0 10쪽
67 67장. 초상 아래 26.02.10 3 1 9쪽
66 66장. 흐려진 도장 26.02.09 3 1 9쪽
65 65장. 망가진 숨 26.02.08 4 1 10쪽
64 64장. 자리 싸움 26.02.07 3 1 8쪽
63 63장. 숨값 26.02.06 3 1 8쪽
62 62장. 미각을 내준 대가 26.02.05 4 1 9쪽
61 61장. 냉각 철테의 값 26.02.04 5 1 9쪽
60 60장. 한 박 끊긴 틈 26.02.03 4 1 9쪽
59 59장. 박자를 밟아야 산다 26.02.02 5 1 9쪽
58 58장. 숨을 쉬면 들킨다 26.02.01 4 1 7쪽
57 57장. 성소 앞 얼어붙은 기록 26.01.31 5 1 7쪽
56 56장. 문 앞의 고립 26.01.30 6 1 8쪽
55 55장. 빙벽 틈의 길 26.01.29 6 1 8쪽
54 54장. 얼음 호수 미끄러운 대치 26.01.28 6 1 8쪽
53 53장. 칼보다 무서운 종이 26.01.27 8 1 9쪽
52 52장. 냉각 철테의 방도 26.01.26 10 1 9쪽
51 51장. 문양이 새는 징조 26.01.25 12 1 9쪽
50 50장. 삽 든 괴인 26.01.24 11 1 9쪽
49 49장. 500냥 패찰 26.01.23 13 1 9쪽
48 48장. 벽 너머의 규칙 26.01.22 12 1 9쪽
47 47장. 규칙을 들고 온 손님 26.01.21 12 1 8쪽
46 46장. 돈과 시체의 규율 26.01.21 12 1 9쪽
45 45장. 납 상자 담보 26.01.20 14 1 8쪽
44 44장. 고삐가 된 증표 26.01.20 13 1 8쪽
43 43장. 셋의 첫 약조 26.01.19 13 1 9쪽
42 42장. 지하 화덕의 불길 26.01.19 14 1 8쪽
41 41장. 방울 소리 실타래 26.01.18 15 2 9쪽
40 40장. 길값에 붙은 이자 26.01.18 15 2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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