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 후, 던지는 법부터 다시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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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운휘
작품등록일 :
2025.12.29 20:58
최근연재일 :
2026.02.11 13:20
연재수 :
52 회
조회수 :
9,075
추천수 :
170
글자수 :
266,013

작품소개

메이저리그에서 팔이 부러지고, 마지막 공이 바운드로 끝난 순간— 나는 과거로 돌아왔다.
이번 생에서 나는, 구속부터 욕심내지 않았다.
폼을 다시 잡고, 이닝을 계산하고, 팔을 지키는 법부터 배웠다.
모두가 “조금만 더”를 외칠 때, 나는 가장 먼저 멈춘다.
회귀 후, 던지는 법부터 다시 배운 투수.
끝까지 마운드에 남는 쪽은,
항상 가장 늦게 던진 놈이었다.


회귀 후, 던지는 법부터 다시 배웠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2 51화 속도의 착시 NEW 11시간 전 10 0 11쪽
51 50화 두 개의 방식 26.02.10 13 0 11쪽
50 49화 대비의 시작 26.02.09 22 0 11쪽
49 48화 괴물 투수 등장 26.02.06 24 0 11쪽
48 47화 숫자가 말한다 26.02.05 23 1 17쪽
47 46화 선택권 26.02.04 24 1 14쪽
46 45화 애매하게 잠긴다 26.02.03 22 1 13쪽
45 44화 요구가 경기 안으로 들어온다 26.02.02 22 1 11쪽
44 43화 찍고 바로 끊는다 26.02.01 25 1 14쪽
43 42화 한 번은 찍는다 26.01.31 27 1 11쪽
42 41화 소리 없는 압도 26.01.30 31 1 13쪽
41 40화 다시 마운드 26.01.29 31 1 9쪽
40 39화 한 번만 더의 형태 26.01.28 37 1 12쪽
39 38화 안 열리는 문 26.01.27 36 1 12쪽
38 37화 덕아웃의 두 언어 26.01.26 45 1 14쪽
37 36화 검사표의 빈칸 26.01.25 44 1 11쪽
36 35화 애매한 날의 승리 26.01.24 47 1 9쪽
35 34화 동그라미의 값 26.01.22 48 1 11쪽
34 33화 리그 1차전, 70구의 선 26.01.21 58 1 10쪽
33 32화 개막전 전날, 조용한 자리 26.01.20 58 1 10쪽
32 31화 버튼이 아니라 브레이크 26.01.19 61 1 9쪽
31 30화 선, 그리고 내려오는 법 26.01.16 67 1 13쪽
30 29화 두 번째 기준, 흔들리는 날 26.01.15 67 1 10쪽
29 28화 다음 날, 숫자가 달라붙는 방식 +1 26.01.15 67 2 10쪽
28 27화 첫 경기, 강민우의 투구 +1 26.01.14 79 3 13쪽
27 26화 기준이 되는 전날 +1 26.01.14 84 3 12쪽
26 25화 선발의 자리, 시즌의 무게 +1 26.01.13 92 3 13쪽
25 24화 쉬는 날에도 팀은 돈다 +1 26.01.13 89 3 10쪽
24 23화 퀘스트와 감독 사이 +1 26.01.12 97 3 10쪽
23 22화 두 번째 경기, 브레이크 사인의 날 +1 26.01.12 96 3 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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