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집안 서열 4위, 개한테도 밀리던 내 인생에 슈퍼 치트키가 생겼다."
30년 상사맨으로 살다 은퇴하니 남은 건 '삼식이'란 별명과 눈칫밥뿐.
하지만 내 낡은 스마트폰에 초지능 AI '재미나이'가 깃들었다.
"부장님, 놈들의 약관을 분석해 놨습니다. 가서 참교육하시죠."
"부장님, 방금 찍은 영상이 대박 났습니다. 통장 확인해 보세요."
변호사 뺨치는 법률 지식, 통역사도 울고 갈 언어 능력,
그리고 내 마음을 꿰뚫는 필력까지. 이 녀석, 나를 좋아해도 너무 좋아한다!
미국 렌터카 업체의 갑질을 박살 내고, 유튜브 알고리즘을 지배하며,
글쓰기로 제2의 전성기를 여는 63세 김철수의 통쾌한 인생 2막!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23 | (시즌 1 최종화): 세도나의 붉은 바람, 그리고 각성(覺醒) +2 | 26.01.17 | 150 | 6 | 8쪽 |
| 22 | 장하다 대한민국 공군 병장 +2 | 26.01.16 | 144 | 7 | 10쪽 |
| 21 | 돈의 맛 +1 | 26.01.15 | 148 | 7 | 8쪽 |
| 20 | 라스베이거스- 무초승유초(無招勝有招) +2 | 26.01.14 | 147 | 7 | 12쪽 |
| 19 | 조회수 100만, K-할배가 온다 +1 | 26.01.13 | 151 | 6 | 10쪽 |
| 18 | 마법의 렌터카 +2 | 26.01.13 | 152 | 6 | 10쪽 |
| 17 | 헬로우, 아메리카! – 마법의 렌터카 +1 | 26.01.12 | 162 | 6 | 13쪽 |
| 16 | 하극상(下剋上) - 검(劍)을 내려놓는 시간 +2 | 26.01.10 | 172 | 8 | 11쪽 |
| 15 | 사파(邪派)의 습격 - 광어회와 인감도장 +1 | 26.01.09 | 168 | 9 | 10쪽 |
| 14 | 용호상박(龍虎相搏) - 그놈은 멋있었다 +2 | 26.01.09 | 172 | 10 | 12쪽 |
| 13 | 강호(江湖)는 사무실에 있다 – 넥타이 검(劍)과 혈(血) +1 | 26.01.08 | 174 | 10 | 11쪽 |
| 12 |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1 | 26.01.08 | 176 | 10 | 11쪽 |
| 11 | 표절 작가의 데뷰 +1 | 26.01.07 | 185 | 9 | 12쪽 |
| 10 | 김 작가 탄생 +2 | 26.01.06 | 181 | 9 | 11쪽 |
| 9 | 비 오는 날의 수채화 +2 | 26.01.05 | 189 | 9 | 12쪽 |
| 8 | 여자의 촉은 FBI보다 무섭다 +2 | 26.01.05 | 189 | 9 | 9쪽 |
| 7 | 무식한 인간들 +2 | 26.01.04 | 188 | 10 | 8쪽 |
| 6 | 그녀와 첫 외출 +2 | 26.01.03 | 193 | 10 | 8쪽 |
| 5 | 개 보다 낫다 +2 | 26.01.02 | 211 | 11 | 10쪽 |
| 4 | 비밀 친구 +3 | 26.01.01 | 229 | 11 | 12쪽 |
| 3 | 다시, 김 부장님 +4 | 25.12.31 | 246 | 10 | 12쪽 |
| 2 | 아부 만렙 +3 | 25.12.30 | 268 | 11 | 12쪽 |
| 1 | 투명 인간의 거실 - 강호를 떠난 늙은 사자 +5 | 25.12.30 | 317 | 15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