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제국의 공무원은 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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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이
작품등록일 :
2025.12.30 15:51
최근연재일 :
2026.01.17 20:20
연재수 :
3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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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소원은 신중하고 확실하게 빌어야 한다.
신이라는 작자는 그 사람이 뱉은 말을 랜덤으로 취사선택해서 들어주기 때문이다.


은퇴한 제국의 공무원은 쉬고싶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후원 감사 인사입니다. (26.01.07) 26.01.07 50 0 -
공지 *연재 시간 수정 공지 (오후 20시 20분) 26.01.07 16 0 -
30 성냥팔이 소녀를 아시나요? NEW 5시간 전 310 24 13쪽
29 이게 무슨 난리야. NEW +3 13시간 전 541 24 13쪽
28 한편 그 시각 +3 26.01.16 682 31 14쪽
27 애새끼야? +10 26.01.15 815 37 16쪽
26 돈 내놔. +4 26.01.14 888 34 14쪽
25 볼품 없어도 속은. +5 26.01.14 940 30 14쪽
24 아이들은 말이다. +8 26.01.13 979 34 12쪽
23 어린이집 +1 26.01.13 1,011 30 12쪽
22 어두컴컴한 지하에서 (2) +3 26.01.12 1,114 36 11쪽
21 어두컴컴한 지하에서 (1) +3 26.01.11 1,160 40 12쪽
20 수상하기 짝이 없다. +1 26.01.11 1,228 37 13쪽
19 얼굴! 얼굴을 보자! +2 26.01.10 1,360 46 11쪽
18 잔소리꾼 (2) +1 26.01.09 1,395 40 14쪽
17 잔소리꾼 (1) 26.01.09 1,452 31 11쪽
16 검은 숲으로 +2 26.01.08 1,518 33 12쪽
15 다시 써 와. 26.01.07 1,623 33 14쪽
14 호랑이 만들기. +1 26.01.07 1,702 34 14쪽
13 쌉니다. 싸요. 26.01.06 1,784 33 13쪽
12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 +2 26.01.06 1,919 43 12쪽
11 처 맞기 전엔 뭐든 잘 될 줄 안다. +3 26.01.05 1,943 55 13쪽
10 돌아온 베르나크 +1 26.01.05 2,022 48 14쪽
9 아렌 행정청의 주무관 +10 26.01.05 2,009 45 14쪽
8 어처구니 없는 녀석이네. 26.01.04 2,014 49 12쪽
7 비기 +6 26.01.03 2,053 53 12쪽
6 팔랑. 팔랑. +3 26.01.03 2,135 62 13쪽
5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뼈저리게 안다. +1 26.01.02 2,222 65 16쪽
4 내?집 +1 26.01.02 2,244 53 11쪽
3 내 고향 베르나크 26.01.02 2,301 67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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