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대한민국 최고의 감정사 한진우.
믿었던 재벌가에 배신당해 두 눈을 잃고 비참하게 버려졌다.
그런데 눈을 뜨니 1998년,
망해가던 아버지의 고물상 창고였다.
"진우야, 그건 고철이야. 얼른 트럭에 실어라."
"아버지, 이거 고철 아니에요. 우리 집 살릴 보물이지."
시력을 잃었던 두 눈에,
이제는 사물의 미래 가치가 숫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쓰레기 더미 속에 숨겨진 국보부터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강남의 노다지 땅까지.
대한민국 모든 부(富)의 지도가 내 눈앞에 펼쳐진다.
버려진 것들로 세상을 지배하는
전설의 감정사, 한진우의 화려한 재기극!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30 | 왕의 터 NEW | 5시간 전 | 26 | 1 | 15쪽 |
| 29 | 귀환, 그리고 선전포고 NEW | 5시간 전 | 27 | 1 | 14쪽 |
| 28 | 루브르의 그림자 NEW | 17시간 전 | 51 | 2 | 26쪽 |
| 27 | 위조된 낭만 | 26.01.16 | 58 | 3 | 18쪽 |
| 26 | 심연의 눈 | 26.01.16 | 76 | 2 | 14쪽 |
| 25 | 위대한 귀환 | 26.01.15 | 87 | 3 | 12쪽 |
| 24 | 약탈의 박물관 | 26.01.15 | 100 | 2 | 11쪽 |
| 23 | 군주의 대관식 | 26.01.14 | 102 | 2 | 13쪽 |
| 22 | 최후의 보루, 성진의 비가 | 26.01.14 | 130 | 3 | 13쪽 |
| 21 | 도미노의 시작 | 26.01.13 | 130 | 3 | 13쪽 |
| 20 | 자본의 요새, 청운재 | 26.01.13 | 180 | 2 | 13쪽 |
| 19 | 권력의 인장 +2 | 26.01.12 | 217 | 3 | 13쪽 |
| 18 | 사라진 국새의 부활 +2 | 26.01.12 | 244 | 3 | 14쪽 |
| 17 | 가짜들의 반격 | 26.01.11 | 277 | 3 | 13쪽 |
| 16 | 덫에 걸린 사기꾼들 | 26.01.11 | 369 | 5 | 13쪽 |
| 15 | 인사동에서 국보를 줍다 | 26.01.10 | 462 | 4 | 13쪽 |
| 14 | 고물상 막내, 재벌을 압도하다 | 26.01.10 | 518 | 8 | 12쪽 |
| 13 | 강남 빌딩을 접수하다 | 26.01.09 | 540 | 9 | 14쪽 |
| 12 | 제 발등 찍은 여왕 | 26.01.09 | 561 | 9 | 13쪽 |
| 11 | 시장의 질서 | 26.01.08 | 599 | 8 | 11쪽 |
| 10 | 제국의 주춧돌 | 26.01.08 | 668 | 13 | 11쪽 |
| 9 | 세기의 전시회 | 26.01.07 | 681 | 12 | 11쪽 |
| 8 | 반격의 서막 | 26.01.06 | 730 | 13 | 11쪽 |
| 7 | 약탈자의 창고 | 26.01.05 | 794 | 17 | 12쪽 |
| 6 | 여왕의 초대 | 26.01.04 | 896 | 22 | 12쪽 |
| 5 | 강남의 노다지 | 26.01.03 | 967 | 23 | 13쪽 |
| 4 | 귀빈들의 전쟁터 +3 | 26.01.02 | 996 | 21 | 13쪽 |
| 3 | 판을 흔드는 자 | 26.01.01 | 1,046 | 26 | 13쪽 |
| 2 | 고물상 리모델링 +2 | 26.01.01 | 1,077 | 21 | 16쪽 |
| 1 | 쓰레기 더미에서 눈을 뜨다 +2 | 26.01.01 | 1,185 | 27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