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나는 죽었지만, 내 복수는 이제 막 부팅되었다."
조지아에서 사고로 위장되어 버려진 천재 과학자 이준우.
눈을 뜨니 8,000마일 밖, 차가운 전선 속 '양자 유령'이 되어 있었다.
나를 배신한 친구, 내 기술을 훔친 기업, 그리고 지옥에 내팽개쳐진 내 가족.
이제 세상의 모든 네트워크는 나의 혈관이다.
놈들의 보안망을 찢고, 제국을 0.1초 만에 분해해 주마.
나를 유령으로 만든 자들에게, 진짜 '디지털 지옥'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