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의 외과의사, 똘끼충만 변호사, 조선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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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도깨비
그림/삽화
우쭈쭈니
작품등록일 :
2026.01.05 15:20
최근연재일 :
2026.05.22 21:54
연재수 :
100 회
조회수 :
9,042
추천수 :
497
글자수 :
446,774

작품소개

"살고 싶으냐? 그럼 내 광기에 맡겨라."

제주도 유배지에 온 천재 콤비.
대한민국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 (강진혁)과 대형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이서연)

가시덤불 우리(위리안치)감옥에서 시작해서, 한양까지~
메스로 사람을 살리고 법으로 세상을 고치는, 천재 콤비의 조선 평정기가 시작된다.

재벌 회장 수술과 로펌 대표 아들의 변호를 맡았다가 토사구팽 당해 모든 것을 잃는다.
절망 속에 떠난 제주도행 비행기.

의문의 사고로 추락한 그들이 눈을 뜬 곳은 2025년의 제주도가 아닌,
조선 광해군 치하의 유배지 '대정현'이었다.


광기의 외과의사, 똘끼충만 변호사, 조선에 가다.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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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최종회 - 이름 없는 전설 (에필로그) 26.05.22 13 0 7쪽
99 새로운 시작 +2 26.05.22 15 1 9쪽
98 광해군의 주례 26.05.21 17 3 10쪽
97 서연과 진혁의 선택 26.05.20 11 2 8쪽
96 12년전 그곳으로 ..... 26.05.19 15 2 11쪽
95 마지막 선물 26.05.18 13 2 7쪽
94 흔적 26.05.15 16 2 8쪽
93 열흘 후 열리는 문 26.05.14 15 1 8쪽
92 허준이라는 별 26.05.13 19 1 10쪽
91 법과제도의 조선 26.05.12 22 2 12쪽
90 순삭된 병자호란 26.05.11 27 3 7쪽
89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26.05.08 28 3 8쪽
88 법이 왕이로구나 26.05.07 25 2 9쪽
87 달라지는 조선 26.05.06 27 2 8쪽
86 우리가 만든 거야 26.05.05 24 2 8쪽
85 치명적인 거래의 조건 26.05.04 23 2 7쪽
84 멈춰진 망나니의 칼춤 26.05.01 28 2 7쪽
83 꺾인 횃불 26.04.30 26 2 8쪽
82 목적을 위한 증거 26.04.29 19 2 9쪽
81 짐이, 기필코 오늘 이 밤을 넘겨... 살아남아야겠구나. 26.04.28 23 2 9쪽
80 바꿀 수 없는 역사인가? 26.04.27 20 1 9쪽
79 가면을 벗어던진 이이첨의 반란! 26.04.24 23 2 8쪽
78 여기선...... 내가 왕이야! 26.04.23 20 2 9쪽
77 목을 겨누는 검 VS 손에 쥔 메스 26.04.22 21 2 7쪽
76 반란이 터진 밤, 왕의 옥체가 흔들린다 26.04.21 22 2 8쪽
75 광해군의 큰 그림 속 장기말 26.04.20 23 2 10쪽
74 더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 진혁의 선택 26.04.17 19 2 8쪽
73 아슬아슬한 외줄 위의 서연 - 첩보전 26.04.16 26 2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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