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살고 싶으냐? 그럼 내 광기에 맡겨라."
제주도 유배지에 온 천재 콤비.
대한민국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 (강진혁)과 대형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이서연)
가시덤불 우리(위리안치)감옥에서 시작해서, 한양까지~
메스로 사람을 살리고 법으로 세상을 고치는, 천재 콤비의 조선 평정기가 시작된다.
재벌 회장 수술과 로펌 대표 아들의 변호를 맡았다가 토사구팽 당해 모든 것을 잃는다.
절망 속에 떠난 제주도행 비행기.
의문의 사고로 추락한 그들이 눈을 뜬 곳은 2025년의 제주도가 아닌,
조선 광해군 치하의 유배지 '대정현'이었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첫 작품 후기 - 꾸준히 지켜봐주신 독자님들 감사드립니다. | 26.05.22 | 4 | 0 | - |
| 공지 | 글업뎃 시간 - 월~금 저녁 8시10분 | 26.01.05 | 16 | 0 | - |
| 100 | 최종회 - 이름 없는 전설 (에필로그) | 26.05.22 | 13 | 0 | 7쪽 |
| 99 | 새로운 시작 +2 | 26.05.22 | 15 | 1 | 9쪽 |
| 98 | 광해군의 주례 | 26.05.21 | 17 | 3 | 10쪽 |
| 97 | 서연과 진혁의 선택 | 26.05.20 | 11 | 2 | 8쪽 |
| 96 | 12년전 그곳으로 ..... | 26.05.19 | 15 | 2 | 11쪽 |
| 95 | 마지막 선물 | 26.05.18 | 13 | 2 | 7쪽 |
| 94 | 흔적 | 26.05.15 | 16 | 2 | 8쪽 |
| 93 | 열흘 후 열리는 문 | 26.05.14 | 15 | 1 | 8쪽 |
| 92 | 허준이라는 별 | 26.05.13 | 19 | 1 | 10쪽 |
| 91 | 법과제도의 조선 | 26.05.12 | 22 | 2 | 12쪽 |
| 90 | 순삭된 병자호란 | 26.05.11 | 27 | 3 | 7쪽 |
| 89 |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 26.05.08 | 28 | 3 | 8쪽 |
| 88 | 법이 왕이로구나 | 26.05.07 | 25 | 2 | 9쪽 |
| 87 | 달라지는 조선 | 26.05.06 | 27 | 2 | 8쪽 |
| 86 | 우리가 만든 거야 | 26.05.05 | 24 | 2 | 8쪽 |
| 85 | 치명적인 거래의 조건 | 26.05.04 | 23 | 2 | 7쪽 |
| 84 | 멈춰진 망나니의 칼춤 | 26.05.01 | 28 | 2 | 7쪽 |
| 83 | 꺾인 횃불 | 26.04.30 | 26 | 2 | 8쪽 |
| 82 | 목적을 위한 증거 | 26.04.29 | 19 | 2 | 9쪽 |
| 81 | 짐이, 기필코 오늘 이 밤을 넘겨... 살아남아야겠구나. | 26.04.28 | 23 | 2 | 9쪽 |
| 80 | 바꿀 수 없는 역사인가? | 26.04.27 | 20 | 1 | 9쪽 |
| 79 | 가면을 벗어던진 이이첨의 반란! | 26.04.24 | 23 | 2 | 8쪽 |
| 78 | 여기선...... 내가 왕이야! | 26.04.23 | 20 | 2 | 9쪽 |
| 77 | 목을 겨누는 검 VS 손에 쥔 메스 | 26.04.22 | 21 | 2 | 7쪽 |
| 76 | 반란이 터진 밤, 왕의 옥체가 흔들린다 | 26.04.21 | 22 | 2 | 8쪽 |
| 75 | 광해군의 큰 그림 속 장기말 | 26.04.20 | 23 | 2 | 10쪽 |
| 74 | 더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 진혁의 선택 | 26.04.17 | 19 | 2 | 8쪽 |
| 73 | 아슬아슬한 외줄 위의 서연 - 첩보전 | 26.04.16 | 26 | 2 | 6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