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때려치웠더니 대박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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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로설
작품등록일 :
2026.01.06 13:27
최근연재일 :
2026.01.17 08:25
연재수 :
18 회
조회수 :
30,713
추천수 :
918
글자수 :
108,806

작품소개

그저 작품을 보는 눈이 높아져 답답함을 느꼈다고 생각했다.

"전개 답답하네. 결말은 또 이게 뭐야.."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미친 전개와 연출, 등장인물, 결말, 서사 그 모든 걸 AI 도움을 받아 표현할 수 있게 되자.

"네..? 제가 거장이요..?"
"물론입니다."
".."

거장이 되어 있었다.


회사 때려치웠더니 대박이 났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8 진짜 실력 앞에서 NEW +6 17시간 전 783 35 13쪽
17 다른 회사가 되어 있었다 +8 26.01.16 1,121 54 13쪽
16 순조롭게 진행 중 +9 26.01.15 1,307 56 13쪽
15 한참이나 지난 후 +11 26.01.14 1,473 56 12쪽
14 여유가 생겼나 보다 +8 26.01.13 1,544 57 12쪽
13 바라던 바였다 +4 26.01.12 1,601 50 16쪽
12 불안한 예감 +4 26.01.11 1,630 50 14쪽
11 이거다 +6 26.01.10 1,708 59 17쪽
10 후회는 언제나 늦다 +7 26.01.10 1,770 49 14쪽
9 괴물의 탄생 +5 26.01.09 1,745 51 12쪽
8 초대박 +7 26.01.09 1,770 47 12쪽
7 무서울 지경이다 +4 26.01.08 1,767 47 13쪽
6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4 26.01.07 1,822 48 12쪽
5 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려 하고 있다 +4 26.01.07 1,937 51 15쪽
4 깨달은 진리 +3 26.01.06 1,959 54 12쪽
3 핵폭탄을 실은 트럭 +3 26.01.06 2,077 53 13쪽
2 역대급 대박 +4 26.01.06 2,169 50 12쪽
1 거장의 탄생 +4 26.01.06 2,530 51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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