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대한민국 ‘새벽 배송’ 신화의 주역이 될...뻔 했던 이태준. 전국 당일 배송망 완성 직전, 과로사. 눈을 떠보니 사천당가의 개망나니 서자, 당진후가 되었다.
그런데 천하제일가라던 이 집구석, 장사하는 꼬라지가 가관이다. 창고에는 악성 재고가 산더미다.
“아오, 답답해! 이따위로 장사하면 3개월 안에 망한다고!”
참을 수 없는 비효율 앞에, 물류의 신이 칼 대신 계산기를 들었다.
개방(丐幇)? 천하에서 발이 제일 빠른 ‘총알 배송’ 심부름꾼. 야수궁(野獸宮)? 산적 떼도 씹어먹는 ‘호랑이 경비원’. 북해빙궁(北海氷宮)? 전기세 0원짜리 ‘초대형 천연 냉장고’.
칼로 싸우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 무림의 모든 돈은 내 ‘길’을 통해서만 흐른다.
“내 물건 건드리는 놈은 짐승 밥으로 던져버려.”
남만에서 북해까지, 중원 대륙을 ‘배달’로 씹어먹을 당가 망나니의 갑질이 시작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27 | 붉은 눈의 독각귀 | 26.01.22 | 15 | 0 | 15쪽 |
| 26 | 독(毒)을 풀다 | 26.01.22 | 16 | 0 | 11쪽 |
| 25 | 빙상의 살육 | 26.01.22 | 16 | 0 | 12쪽 |
| 24 | 미친 개가 미끼를 물다 | 26.01.22 | 16 | 0 | 11쪽 |
| 23 | 적벽대전을 시작하지 | 26.01.21 | 20 | 0 | 11쪽 |
| 22 | 안개 속의 유령선 | 26.01.20 | 20 | 0 | 9쪽 |
| 21 | 늑대에게 제복을 입히다 | 26.01.19 | 33 | 0 | 15쪽 |
| 20 | 독각귀(毒脚鬼) - 강철의 다리 | 26.01.18 | 30 | 0 | 10쪽 |
| 19 | 칠채곡의 비극 | 26.01.17 | 31 | 0 | 14쪽 |
| 18 | 산으로 간 배 - 야만의 협상 | 26.01.16 | 30 | 0 | 15쪽 |
| 17 | 피로 갚는 대신 돈으로 | 26.01.15 | 32 | 1 | 15쪽 |
| 16 | 절단, 그리고 독을 품은 다리 | 26.01.15 | 31 | 1 | 16쪽 |
| 15 | 차가운 도시 남자의 뜨거운 구들장, 그리고 핏빛 선전포고 | 26.01.14 | 34 | 1 | 16쪽 |
| 14 | 설국열차의 꿈 | 26.01.14 | 35 | 1 | 20쪽 |
| 13 | 야수왕의 눈물, 그리고 악마의 계약서 | 26.01.14 | 36 | 1 | 14쪽 |
| 12 | 야수의 숲, 그리고 고양이 조련사 | 26.01.14 | 34 | 1 | 13쪽 |
| 11 | 거지, 그리고 철갑의 기수 | 26.01.14 | 37 | 1 | 19쪽 |
| 10 | 천하총망의 서막 | 26.01.14 | 38 | 1 | 13쪽 |
| 9 | 냄비 속의 개구리 | 26.01.14 | 45 | 1 | 13쪽 |
| 8 | 대륙상회(大陸商會) 런칭 | 26.01.13 | 48 | 1 | 13쪽 |
| 7 | 남궁세가, 재고 처리 해드립니다 | 26.01.12 | 51 | 1 | 9쪽 |
| 6 | 장로님, 영수증은 챙기셨나요? | 26.01.11 | 48 | 1 | 11쪽 |
| 5 | 내 돈 내고 내가 고치겠다는데 | 26.01.10 | 63 | 2 | 12쪽 |
| 4 | 호구는 타이밍이다 | 26.01.09 | 71 | 2 | 17쪽 |
| 3 | 새벽배송의 신화, 사천당가의 개망나니가 되다 | 26.01.08 | 89 | 3 | 17쪽 |
| 2 | 독(毒)보다 무서운 게 돈이다 | 26.01.07 | 94 | 3 | 17쪽 |
| 1 | 천하총망의 포식자 | 26.01.07 | 121 | 4 | 10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