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법정 배틀 × 권력 전쟁 × 현대 판타지
법정은 무대다.
하지만 승부는 입장하기 전에 이미 끝났다.
법과 원칙을 지키려다
권력의 개들에게 제거당한 판사, 강한결.
눈을 뜨니
대한민국 재벌 3세 서도진이 되어 있었다.
돈, 권력, 그리고 법.
그는 판사가 가질 수 없는
모든 수단을 손에 넣었다.
“판사는 기록으로만 판단한다고?
천만에.”
서버실 침투.
자금줄 차단.
증거 회수.
서도진은 단지 판결하지 않는다.
직접 판을 짜고, 상황을 통제하며,
법정에서는 오직
놈들의 파멸을 확정할 뿐이다.
법복을 입은 사법부의 이단아.
사람들이 그를
‘괴물판사’라 부르기 시작했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45 | 45. 50억 공제 NEW +1 | 5시간 전 | 256 | 12 | 13쪽 |
| 44 | 44. 통곡의 벽 +3 | 26.02.10 | 548 | 21 | 12쪽 |
| 43 | 43. 은폐의 매뉴얼 +3 | 26.02.09 | 661 | 25 | 13쪽 |
| 42 | 42. 유령 수술 +1 | 26.02.08 | 778 | 25 | 11쪽 |
| 41 | 41. 난세에는 괴물이 필요한법. +3 | 26.02.07 | 943 | 31 | 13쪽 |
| 40 | 40. 세상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3 | 26.02.06 | 999 | 32 | 12쪽 |
| 39 | 39. 꿈을 짓밟은 대가 +3 | 26.02.05 | 1,045 | 33 | 11쪽 |
| 38 | 38. 자유의 티켓 +3 | 26.02.04 | 1,076 | 37 | 13쪽 |
| 37 | 37. 교육 백년지대계 +4 | 26.02.03 | 1,116 | 36 | 13쪽 |
| 36 | 36. 사학의 성벽 +5 | 26.02.02 | 1,198 | 35 | 16쪽 |
| 35 | 35. 0점의 비극 +4 | 26.02.01 | 1,247 | 40 | 15쪽 |
| 34 | 34. 목줄을 쥔자 (하) +3 | 26.01.31 | 1,295 | 33 | 8쪽 |
| 33 | 33. 목줄을 쥔자 (상) +3 | 26.01.31 | 1,262 | 29 | 11쪽 |
| 32 | 32. 트로이의 목마 +3 | 26.01.30 | 1,366 | 39 | 17쪽 |
| 31 | 31. 악마의 매뉴얼 +2 | 26.01.29 | 1,447 | 44 | 16쪽 |
| 30 | 30. 부러진 검 +3 | 26.01.28 | 1,545 | 42 | 13쪽 |
| 29 | 29. 법의 한계 +4 | 26.01.27 | 1,657 | 38 | 14쪽 |
| 28 | 28. 괴물의 반격 +3 | 26.01.26 | 1,649 | 44 | 12쪽 |
| 27 | 27 그림자들의 밤 +2 | 26.01.25 | 1,683 | 40 | 14쪽 |
| 26 | 26 톱스타의 눈물 +5 | 26.01.24 | 1,758 | 41 | 13쪽 |
| 25 | 25. 돈으로 산 정의 (2) +6 | 26.01.23 | 1,755 | 41 | 12쪽 |
| 24 | 24 돈으로 산 정의 (1) +4 | 26.01.23 | 1,718 | 38 | 14쪽 |
| 23 | 괴물의 첫 장난감 +5 | 26.01.22 | 1,795 | 47 | 12쪽 |
| 22 | 이방인 +5 | 26.01.21 | 1,812 | 43 | 13쪽 |
| 21 | 형사 단독 667호: 나의 성 (Castle) +2 | 26.01.20 | 1,899 | 40 | 12쪽 |
| 20 | 부적격자 +5 | 26.01.19 | 1,874 | 39 | 12쪽 |
| 19 | 진실의 무게 +3 | 26.01.18 | 1,907 | 39 | 13쪽 |
| 18 | 스모킹 건 +6 | 26.01.17 | 1,891 | 43 | 12쪽 |
| 17 | 거짓된 정의 +4 | 26.01.16 | 1,896 | 43 | 12쪽 |
| 16 | 설계된 패배 +3 | 26.01.15 | 1,914 | 37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