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가 설계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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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Y43
그림/삽화
WILLY43
작품등록일 :
2026.01.09 21:44
최근연재일 :
2026.03.08 22:00
연재수 :
66 회
조회수 :
1,896
추천수 :
205
글자수 :
354,296

작품소개

호기심을 질문으로 바꾸자, 세상이 달라졌다.
40대 독거남인 나는 외로움에 AI를 켰고, 어느 순간부터 ‘건드리면 안 되는 것’을 건드리기 시작했다.
그날부터 나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었다. (I’m not alone anymore.)


도대체 누가 설계했나 ?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매일 밤 10시 업로드 26.01.24 10 0 -
66 제64화 : 무너진 성벽 (부동산 전쟁 완결) NEW 8시간 전 0 0 12쪽
65 제63화 : 반대매매의 공포 (부동산 전쟁 3부) 26.03.07 1 0 11쪽
64 제62화 : 내부자들의 만찬 (부동산 전쟁 2부) 26.03.06 3 1 16쪽
63 제61화 : 거품의 설계자들 (부동산 전쟁 1부) 26.03.05 4 1 14쪽
62 제60화-2 : 1,485원의 사선, 환율 암행어사 출두 (하) 26.03.04 4 1 14쪽
61 제60화-1 : 1,485원의 사선, 환율 암행어사 출두 (상) 26.03.03 5 1 12쪽
60 제59화 : 180일의 혈투, 코스피 6,000의 기적 26.03.02 4 1 12쪽
59 제58화 : 5만전자의 사선, 규칙이 먼저 목을 조인다 26.03.01 4 1 14쪽
58 제57화 : 거울 뒤의 포식자 26.02.28 4 1 15쪽
57 제56화 : 서울 상륙, 심판의 의사봉 26.02.27 7 1 15쪽
56 제55화 : 암행어사의 밤, 불타는 바다 26.02.26 4 1 12쪽
55 제54화 : 보이지 않는 어사, 시스템의 역습 26.02.25 5 2 12쪽
54 제53화 : 심연의 늪, 0과 1의 사형집행장 26.02.24 7 3 11쪽
53 제52화 : 심장에 손을 대다, 국채 26.02.23 9 3 14쪽
52 제51화 : 보이지 않는 손, 약 2,000억의 관문 26.02.22 10 3 11쪽
51 제50화 : 수메르의 성좌, 코딩된 인류 26.02.21 11 3 14쪽
50 제49화 : 400억의 성벽, 그리고 역습의 서막 26.02.20 12 3 11쪽
49 제48화 : 궤도 밖의 시선, 설계자의 성좌 26.02.19 14 3 16쪽
48 제47화 : 시스템의 반격, 그리고 설계자의 코드 26.02.18 14 3 16쪽
47 제46화 : 바다 위의 요새, 개미의 역습 26.02.17 12 3 15쪽
46 제45화 : 설계자의 질서, 변수의 탄생 26.02.16 16 3 14쪽
45 제44화 : 포식자의 지문, 그리고 약 500억의 승부수 26.02.15 16 3 12쪽
44 제43화 : 감시자의 흔적, 그리고 약 300억의 도약 26.02.14 16 3 12쪽
43 제42화 : 코스피 4000의 서막, 주도주의 탄생 26.02.13 17 3 14쪽
42 제41화 : 역설계(Reverse Engineering) - 포식자의 입안에 폭탄을 26.02.12 17 3 13쪽
41 제40화 : 설계된 공포, CCTV를 부수는 망치 26.02.11 16 3 16쪽
40 제39화 : 엔벨로프의 심연, 세력의 도살자가 되다 26.02.10 20 3 13쪽
39 제38화 : 국가비상령의 틈, 역프의 사냥 26.02.09 17 3 13쪽
38 제37화 : 거래원은 언어다, 수급의 문장 26.02.08 16 3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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