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퇴직 통보 받은 45살 ‘서류 요원’ 정하준.
킬 수 제로. 그런데, 사람의 ‘끝’으로 이어지는 실이 보인다.
마지막 S급 임무로 20년 묻어둔 전설이 다시 깨어나고,
딸 수아까지 같은 실을 보기 시작한다.
국가 기관의 삭제 대상이 된 부녀는 도망 대신 창업한다.
“무엇이든 해결해드립니다.”
단, 사람은 죽이지 않는다. 죽이려 드는 놈들이 먼저 몰려올 뿐.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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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연재 일정 안내] 매일 아침 07:30 고정 업로드 | 26.01.10 | 4 | 0 | - |
| 10 | “사람은 안 죽여.” ···대신 염전으로 보냈다 | 26.01.17 | 5 | 0 | 9쪽 |
| 9 | 사건 ‘종결’ 처리? 그 순간 확신했다 관리국이다 | 26.01.16 | 4 | 0 | 10쪽 |
| 8 | 하청에 하청··· “직원 아니에요”로 끝낸 죽음 | 26.01.15 | 3 | 0 | 10쪽 |
| 7 | “정말 블랙 맞아?” 딸이 아빠를 의심했다 | 26.01.14 | 6 | 1 | 10쪽 |
| 6 | 급소만 찍는 딸··· 그리고 “넌 나랑 같이 가야겠어” | 26.01.13 | 9 | 0 | 11쪽 |
| 5 | “설명부터 해야 할 거 아니야” 19살의 분노가 폭발했다 | 26.01.12 | 14 | 0 | 10쪽 |
| 4 | 관리국이 나를 ‘정리’했다··· 이제 어디로도 못 간다 | 26.01.11 | 20 | 0 | 12쪽 |
| 3 | 딸을 인질로 잡는 순간··· 아빠가 은퇴 선언함 | 26.01.10 | 26 | 0 | 12쪽 |
| 2 | 새벽 3시, 도로를 막은 4대의 차··· “기관이 왔다” | 26.01.10 | 29 | 0 | 11쪽 |
| 1 | 현장 거부하던 영감··· 알고 보니 관리국 최고의 전설 | 26.01.10 | 42 | 0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