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 뉴비의 후기지수 수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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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때
작품등록일 :
2026.01.09 23:18
최근연재일 :
2026.02.1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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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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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무림에 초출한 날,
강해지기보다 강호를 자유롭게 떠돌고 싶었다.
그런데...명문 후기지수들이 자꾸 꼬인다.

"피로 물든 강호보다
사람 냄새 나는 강호 여정의 기록"


강호 뉴비의 후기지수 수집기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4 적인하 대주는 천송희의 행동에 눈이 커졌다. NEW 4시간 전 2 0 11쪽
43 나, 혁련성이라합니다. 숭무전 사람이오. 26.02.10 7 0 12쪽
42 부러진 검과 같으니까 26.02.09 11 0 11쪽
41 제가 상상한 것보다 더 좋은 여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26.02.08 15 0 13쪽
40 싸움에서 만큼은 누구에게도 앞을 내줄 생각이 없다. 26.02.07 15 0 13쪽
39 시후는 무림대회라는 말에 귀가 번쩍 뜨였다. 26.02.06 16 0 13쪽
38 무림맹은 꼭 한 번 가보고 싶군. 26.02.05 17 0 12쪽
37 확실히 부끄럽고 어색하긴 하네요. 26.02.04 19 0 12쪽
36 두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26.02.03 20 0 12쪽
35 자네는 그 친구를 따라 가고 싶다는 것이지? 26.02.02 22 2 13쪽
34 그러나······없다. 26.02.01 24 2 13쪽
33 조선엔 날 기다리는 사람이 없소. 26.01.31 21 2 10쪽
32 좋은 파트너가 될 것 같아 26.01.30 24 2 12쪽
31 ‘도대체 왜? 26.01.29 20 1 11쪽
30 안 돼! 호림은··· 26.01.29 25 1 11쪽
29 처음으로 동성의 친구들이 생겼다 26.01.28 24 1 12쪽
28 소저는 정말 둘만 다녀도 괜찮겠소? 26.01.27 27 1 11쪽
27 제멋대로 심장이 두근거린다. 26.01.26 27 2 11쪽
26 모든 걸 포기하고 눈을 감으려던 그때 26.01.25 26 3 9쪽
25 마지막 한 올의 기력을 짜낸 두 사람의 주먹이 얽히고 26.01.24 27 2 11쪽
24 이거 초면에 실례지만···한판 붙어 봅시다! +1 26.01.24 32 2 11쪽
23 호림의 입가에 가는 호선이 그어졌다. 26.01.23 37 1 11쪽
22 당소희의 마음에 일던 작은 파문은 점점 커져가고 26.01.22 31 2 11쪽
21 저 여자가 가주의 딸이라는 당소희겠구나 26.01.21 34 1 11쪽
20 소설과 현실은 다르단 건가? 26.01.20 33 3 12쪽
19 오랜만에 본 달빛에 취해서 일까···. 26.01.20 32 0 12쪽
18 전 천화상단 주약란이라고 해요. 26.01.19 41 2 11쪽
17 너, 삼십 년 전의 혈교혈사는 들어 알겠지? 26.01.19 37 2 11쪽
16 이렇게 새끼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뜻이야. 26.01.18 39 1 9쪽
15 그 아이 이름은 영호림이라 한다. 26.01.18 38 1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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