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IFC출신 격투가 시후.
히말라야 등반중 추락한 그는 눈을 뜨자 낯선 무림 세상에 떨어져 있었다.
한편, 화산에서 오로지 수련만 하던 호림은 세상을 알고자 산을 내려온다.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떠난다.
그러나 계속되는 만남 속에 서로 얼키게 되는 인연.
복수도 혈투도 아닌,
강호를 여행하며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쌓아가는 이야기.
강함은 갖추었으되,
아직 세상을 모르는 두 청년의 중원 기행록.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제목 변경 | 26.03.07 | 1 | 0 | - |
| 67 | 언도경과 그녀의 시종 우슬 NEW | 5시간 전 | 3 | 0 | 14쪽 |
| 66 | 그냥 막 들이대 | 26.03.08 | 6 | 0 | 12쪽 |
| 65 | 양양에서의 하루. 혁련성과 제갈영 | 26.03.06 | 8 | 0 | 11쪽 |
| 64 | 제가 자꾸 욕심을 내더라구요 | 26.03.05 | 12 | 0 | 12쪽 |
| 63 | 난 너무 아는 것이 없잖아 | 26.03.04 | 10 | 0 | 11쪽 |
| 62 | 설준과 청이 | 26.03.02 | 19 | 0 | 12쪽 |
| 61 | 그의 입술이 그녀의 서늘하고 부드러운 붉은 꽃잎을 포갰다 | 26.03.01 | 16 | 0 | 12쪽 |
| 60 | 그녀들이 알고 싶었던 것에 대한 답이 담겨져 있었다. | 26.02.27 | 15 | 1 | 12쪽 |
| 59 | 같이 보낸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 26.02.26 | 16 | 1 | 12쪽 |
| 58 | 저, 혹시 무림맹에서 일하십니까? | 26.02.25 | 19 | 0 | 11쪽 |
| 57 | 제갈휘와 황보철후 | 26.02.24 | 21 | 1 | 14쪽 |
| 56 | 걱정마. 죽이지 않았어. | 26.02.23 | 23 | 1 | 14쪽 |
| 55 | 수적은 수적, 군자일 리가 없다. | 26.02.22 | 27 | 1 | 13쪽 |
| 54 | 내게 호위가 필요하다 생각하나? | 26.02.21 | 42 | 1 | 10쪽 |
| 53 | 태어나 처음으로 질투란 걸 하고 있네 | 26.02.20 | 27 | 0 | 13쪽 |
| 52 | 낭제 사일제의 제자라면 호림이다! | 26.02.19 | 31 | 0 | 12쪽 |
| 51 | 굳이 표현하자면 천공의 마을? | 26.02.18 | 33 | 0 | 17쪽 |
| 50 | 백부님을 뵈옵니다 | 26.02.17 | 34 | 0 | 11쪽 |
| 49 | 그들이 판단할 수 없는 고수 | 26.02.16 | 33 | 1 | 11쪽 |
| 48 | 작은 추억이라도 함께 만드셔야죠. | 26.02.15 | 34 | 1 | 11쪽 |
| 47 | 두 분의 뒤를 쫓게 된 사람입니다. | 26.02.14 | 34 | 2 | 14쪽 |
| 46 | 이렇게 하는 게 맞나? | 26.02.13 | 38 | 3 | 9쪽 |
| 45 | 그런데...적 대주는 나이가 어떻게 되시오? | 26.02.12 | 35 | 3 | 12쪽 |
| 44 | 적인하 대주는 천송희의 행동에 눈이 커졌다. | 26.02.11 | 39 | 3 | 11쪽 |
| 43 | 나, 혁련성이라합니다. 숭무전 사람이오. | 26.02.10 | 41 | 2 | 12쪽 |
| 42 | 부러진 검과 같으니까 | 26.02.09 | 38 | 1 | 11쪽 |
| 41 | 제가 상상한 것보다 더 좋은 여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 26.02.08 | 42 | 1 | 13쪽 |
| 40 | 싸움에서 만큼은 누구에게도 앞을 내줄 생각이 없다. | 26.02.07 | 42 | 0 | 13쪽 |
| 39 | 시후는 무림대회라는 말에 귀가 번쩍 뜨였다. | 26.02.06 | 40 | 1 | 13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