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MMA 격투가 시후.
히말라야 등반중 추락한 그는 눈을 뜨자 낯선 무림 세상에 떨어져 있었다.
한편, 화산에서 오로지 수련만 하던 호림은 세상을 알고자 산을 내려온다.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떠난다.
그러나 계속되는 만남 속에 서로 얼키게 되는 인연.
복수도 혈투도 아닌,
강호를 여행하며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쌓아가는 이야기.
강함은 갖추었으되,
아직 세상을 모르는 두 청년의 중원 기행록.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41 | 제가 상상한 것보다 더 좋은 여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 26.02.08 | 48 | 1 | 13쪽 |
| 40 | 싸움에서 만큼은 누구에게도 앞을 내줄 생각이 없다. | 26.02.07 | 48 | 0 | 13쪽 |
| 39 | 시후는 무림대회라는 말에 귀가 번쩍 뜨였다. | 26.02.06 | 48 | 1 | 13쪽 |
| 38 | 무림맹은 꼭 한 번 가보고 싶군. | 26.02.05 | 47 | 1 | 12쪽 |
| 37 | 확실히 부끄럽고 어색하긴 하네요. | 26.02.04 | 49 | 0 | 12쪽 |
| 36 | 두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 26.02.03 | 49 | 0 | 12쪽 |
| 35 | 자네는 그 친구를 따라 가고 싶다는 것이지? | 26.02.02 | 52 | 2 | 13쪽 |
| 34 | 그러나······없다. | 26.02.01 | 55 | 3 | 13쪽 |
| 33 | 조선엔 날 기다리는 사람이 없소. | 26.01.31 | 51 | 4 | 10쪽 |
| 32 | 좋은 파트너가 될 것 같아 | 26.01.30 | 53 | 3 | 12쪽 |
| 31 | ‘도대체 왜? | 26.01.29 | 50 | 1 | 11쪽 |
| 30 | 안 돼! 호림은··· | 26.01.29 | 56 | 1 | 11쪽 |
| 29 | 처음으로 동성의 친구들이 생겼다 | 26.01.28 | 58 | 1 | 12쪽 |
| 28 | 소저는 정말 둘만 다녀도 괜찮겠소? | 26.01.27 | 59 | 2 | 11쪽 |
| 27 | 제멋대로 심장이 두근거린다. | 26.01.26 | 59 | 3 | 11쪽 |
| 26 | 모든 걸 포기하고 눈을 감으려던 그때 +1 | 26.01.25 | 60 | 4 | 9쪽 |
| 25 | 마지막 한 올의 기력을 짜낸 두 사람의 주먹이 얽히고 | 26.01.24 | 59 | 2 | 11쪽 |
| 24 | 이거 초면에 실례지만···한판 붙어 봅시다! +1 | 26.01.24 | 66 | 2 | 11쪽 |
| 23 | 호림의 입가에 가는 호선이 그어졌다. | 26.01.23 | 69 | 1 | 11쪽 |
| 22 | 당소희의 마음에 일던 작은 파문은 점점 커져가고 | 26.01.22 | 65 | 2 | 11쪽 |
| 21 | 저 여자가 가주의 딸이라는 당소희겠구나 | 26.01.21 | 67 | 3 | 11쪽 |
| 20 | 소설과 현실은 다르단 건가? | 26.01.20 | 67 | 4 | 12쪽 |
| 19 | 오랜만에 본 달빛에 취해서 일까···. | 26.01.20 | 65 | 0 | 12쪽 |
| 18 | 전 천화상단 주약란이라고 해요. | 26.01.19 | 76 | 3 | 11쪽 |
| 17 | 너, 삼십 년 전의 혈교혈사는 들어 알겠지? | 26.01.19 | 71 | 2 | 11쪽 |
| 16 | 이렇게 새끼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뜻이야. | 26.01.18 | 72 | 2 | 9쪽 |
| 15 | 그 아이 이름은 영호림이라 한다. | 26.01.18 | 73 | 1 | 13쪽 |
| 14 | 숨 쉬는 법을 가르쳐 줄 테니 배워 볼 텐가? | 26.01.17 | 74 | 4 | 11쪽 |
| 13 | 아주 재미있는 세상으로 왔어. | 26.01.17 | 82 | 3 | 12쪽 |
| 12 | 너, 정말 대단한 사부님을 모셨구나. +1 | 26.01.16 | 80 | 1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