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없을 강호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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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때
작품등록일 :
2026.01.09 23:18
최근연재일 :
2026.03.12 08:24
연재수 :
70 회
조회수 :
4,022
추천수 :
101
글자수 :
370,815

작품소개

MMA 격투가 시후.
히말라야 등반중 추락한 그는 눈을 뜨자 낯선 무림 세상에 떨어져 있었다.

한편, 화산에서 오로지 수련만 하던 호림은 세상을 알고자 산을 내려온다.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떠난다.
그러나 계속되는 만남 속에 서로 얼키게 되는 인연.

복수도 혈투도 아닌,
강호를 여행하며 사람을 만나고 인연을 쌓아가는 이야기.

강함은 갖추었으되,
아직 세상을 모르는 두 청년의 중원 기행록.


다시 없을 강호의 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41 제가 상상한 것보다 더 좋은 여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26.02.08 48 1 13쪽
40 싸움에서 만큼은 누구에게도 앞을 내줄 생각이 없다. 26.02.07 48 0 13쪽
39 시후는 무림대회라는 말에 귀가 번쩍 뜨였다. 26.02.06 48 1 13쪽
38 무림맹은 꼭 한 번 가보고 싶군. 26.02.05 47 1 12쪽
37 확실히 부끄럽고 어색하긴 하네요. 26.02.04 49 0 12쪽
36 두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26.02.03 49 0 12쪽
35 자네는 그 친구를 따라 가고 싶다는 것이지? 26.02.02 52 2 13쪽
34 그러나······없다. 26.02.01 55 3 13쪽
33 조선엔 날 기다리는 사람이 없소. 26.01.31 51 4 10쪽
32 좋은 파트너가 될 것 같아 26.01.30 53 3 12쪽
31 ‘도대체 왜? 26.01.29 50 1 11쪽
30 안 돼! 호림은··· 26.01.29 56 1 11쪽
29 처음으로 동성의 친구들이 생겼다 26.01.28 58 1 12쪽
28 소저는 정말 둘만 다녀도 괜찮겠소? 26.01.27 59 2 11쪽
27 제멋대로 심장이 두근거린다. 26.01.26 59 3 11쪽
26 모든 걸 포기하고 눈을 감으려던 그때 +1 26.01.25 60 4 9쪽
25 마지막 한 올의 기력을 짜낸 두 사람의 주먹이 얽히고 26.01.24 59 2 11쪽
24 이거 초면에 실례지만···한판 붙어 봅시다! +1 26.01.24 66 2 11쪽
23 호림의 입가에 가는 호선이 그어졌다. 26.01.23 69 1 11쪽
22 당소희의 마음에 일던 작은 파문은 점점 커져가고 26.01.22 65 2 11쪽
21 저 여자가 가주의 딸이라는 당소희겠구나 26.01.21 67 3 11쪽
20 소설과 현실은 다르단 건가? 26.01.20 67 4 12쪽
19 오랜만에 본 달빛에 취해서 일까···. 26.01.20 65 0 12쪽
18 전 천화상단 주약란이라고 해요. 26.01.19 76 3 11쪽
17 너, 삼십 년 전의 혈교혈사는 들어 알겠지? 26.01.19 71 2 11쪽
16 이렇게 새끼 손가락을 걸고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뜻이야. 26.01.18 72 2 9쪽
15 그 아이 이름은 영호림이라 한다. 26.01.18 73 1 13쪽
14 숨 쉬는 법을 가르쳐 줄 테니 배워 볼 텐가? 26.01.17 74 4 11쪽
13 아주 재미있는 세상으로 왔어. 26.01.17 82 3 12쪽
12 너, 정말 대단한 사부님을 모셨구나. +1 26.01.16 80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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