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경비 주제에, 너 지금 나랑 장난해?”
내 가슴팍에 침을 뱉던 재벌 2세에게 웃으며 말해줬다. 내가 심해에서 캔 해초 한 줄기가 네 아버지 회사 시가총액보다 비싸다고.
남들은 금괴를 찾아 헤매는 심해 300미터. 나는 그곳에서 인류의 영생과 조 단위의 부를 캔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제목변경] 강남아파트 경비원의 섬에는 AI잠수함이 산다에서 변경되었습니다. | 26.01.19 | 19 | 0 | - |
| 공지 | 5화의 전부인 관련 내용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 26.01.18 | 11 | 0 | - |
| 공지 | 제목 변경] 환갑에 입대한 경비원, 잠수함 훔쳐 인생역전에서 바뀌었습니다. | 26.01.16 | 7 | 0 | - |
| 공지 | 아침 9시20분에 연재하겠습니다. | 26.01.13 | 5 | 0 | - |
| 15 | 금빛 낙찰과 검은 야수 +1 | 26.01.26 | 80 | 7 | 14쪽 |
| 14 | 왕지도의 성공과 의심의 눈이 켜지다. +1 | 26.01.25 | 98 | 8 | 18쪽 |
| 13 | 완벽한 자가배양실이 탄생하다 +2 | 26.01.24 | 110 | 6 | 15쪽 |
| 12 | 재앙에서 캐낸 '생체 금속'의 정체 | 26.01.23 | 132 | 7 | 17쪽 |
| 11 | 지옥의 열수구에서 재앙의 해초를 털어라 | 26.01.22 | 146 | 6 | 16쪽 |
| 10 | 70대 재벌 회장을 뛰게 만든 기적의 해초 | 26.01.21 | 177 | 8 | 14쪽 |
| 9 | 갑질하던 입주민 대표에게 빗자루를 던졌다 | 26.01.20 | 206 | 7 | 18쪽 |
| 8 | 바다의 테루아(Marine Terroir) | 26.01.19 | 234 | 6 | 17쪽 |
| 7 | 왕지도 황금 새우의 탄생 +1 | 26.01.18 | 275 | 12 | 17쪽 |
| 6 | 600년 전의 해양 블랙박스를 열다. | 26.01.17 | 300 | 13 | 17쪽 |
| 5 | 나를 버린 전부인에게 강남 아파트를 던져 주었다. | 26.01.16 | 347 | 6 | 12쪽 |
| 4 | 낡은 차용증과 황금 착수금 | 26.01.15 | 349 | 10 | 13쪽 |
| 3 | 국가를 상대로 보험을 팔다 | 26.01.14 | 374 | 10 | 14쪽 |
| 2 | 왕지도, 가문의 유산 +1 | 26.01.13 | 424 | 12 | 16쪽 |
| 1 | 환갑 경비원, 북 잠수함을 훔치다. +1 | 26.01.13 | 528 | 13 | 15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