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로드는 운명을 벤다

무료웹소설 >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뻥카네
작품등록일 :
2026.01.13 09:52
최근연재일 :
2026.01.26 19:20
연재수 :
30 회
조회수 :
185
추천수 :
0
글자수 :
178,115

작품소개

대륙 최강의 드래곤 로드 투일라바.

350년 만에 인간 '테오도르'로 환생했다.


드래곤로드는 운명을 벤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인명, 지명 등에 관하여 26.01.17 18 0 -
30 제30화. 고독한 늑대와 맹세의 굴레 26.01.26 1 0 13쪽
29 제29화. 안녕, 나의 기사님 26.01.26 1 0 12쪽
28 제28화. 영웅을 꿈꾸는 방랑자 26.01.25 0 0 13쪽
27 제27화. 머루덩굴이 시들고 백합이 만개한 밤 26.01.25 1 0 16쪽
26 제26화. 대지의 색을 품은 백합 26.01.24 0 0 14쪽
25 제25화. 부서진 문틈으로 새어 나온 백합 향기 26.01.24 0 0 13쪽
24 제24화. 나의 계절은 언제나 그대를 향해 흐르리라 26.01.23 0 0 13쪽
23 제23화. 반딧불이 폐허의 왈츠 26.01.23 0 0 16쪽
22 제22화. 전장의 마녀 부활 26.01.22 1 0 14쪽
21 제21화. 붉은 사자의 우정 26.01.22 1 0 15쪽
20 제20화. 숲속의 사자와 엇갈린 칼끝 26.01.21 1 0 14쪽
19 제19화. 깨어진 방패 26.01.21 1 0 11쪽
18 제18화. 거짓된 영광을 위한 거름 26.01.20 1 0 13쪽
17 제17화. 붉은 궤적과 여인의 초상 26.01.20 1 0 12쪽
16 제16화. 드래곤의 안식처, 카이락 -하편- 26.01.19 1 0 12쪽
15 제15화. 드래곤의 안식처, 카이락-상편- 26.01.19 1 0 13쪽
14 제14화. 심장에 박힌 저주 26.01.18 1 0 12쪽
13 제13화. 화마의 춤, 그리고 형벌 26.01.18 1 0 12쪽
12 제12화. 무너진 800년의 방패 26.01.17 1 0 13쪽
11 제11화. 나의 딸, 나의 노래 26.01.17 1 0 11쪽
10 제10화. 금단의 열매, 그 찢어진 맛 26.01.16 1 0 14쪽
9 제9화. 은빛 서리의 피바람 26.01.16 1 0 12쪽
8 제8화. 알바킵의 균열 26.01.15 1 0 13쪽
7 제7화. 밥값을 떼먹은 신 26.01.15 1 0 12쪽
6 제6화. 새벽의 짐승들 26.01.14 2 0 13쪽
5 제5화. 너랑 한 번 더 하고 싶어서 26.01.14 9 0 14쪽
4 제4화. 네가 올 줄 알고 있었어 26.01.13 6 0 12쪽
3 제3화. 달빛, 눈물, 그리고 미드 26.01.13 14 0 12쪽
2 제2화. 저 여자는 내 거야 26.01.13 27 0 12쪽

구독자 통계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