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서울중앙지법의 공식 미친개, 고진혁 부장판사.
법봉은 던지라고 있는 것이고, 법복은 폼으로 걸친 것일 뿐.
뒷배 믿고 까부는 범죄자들에게 전한다.
"어서 와. 이런 개같은 재판은 처음이지?"
작품추천
지금 시대에 이런 판사가 필요한데
신매니저
· 2026/02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31 | 정의로운 살인자들(2) NEW +15 | 9시간 전 | 1,590 | 79 | 12쪽 |
| 30 | 정의로운 살인자들(1) +13 | 26.02.10 | 2,358 | 112 | 14쪽 |
| 29 | 잘못 건드린 벌집 +18 | 26.02.09 | 2,755 | 106 | 12쪽 |
| 28 |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7) +8 | 26.02.08 | 2,836 | 99 | 15쪽 |
| 27 |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6) +13 | 26.02.08 | 2,711 | 96 | 14쪽 |
| 26 |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5) +9 | 26.02.07 | 2,795 | 100 | 13쪽 |
| 25 |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4) +9 | 26.02.06 | 2,896 | 116 | 14쪽 |
| 24 |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3) +11 | 26.02.05 | 2,916 | 109 | 15쪽 |
| 23 |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2) +9 | 26.02.04 | 3,076 | 105 | 16쪽 |
| 22 |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1) +5 | 26.02.03 | 3,312 | 94 | 14쪽 |
| 21 | 밥 잘 사주는 무서운 아저씨 +6 | 26.02.02 | 3,650 | 112 | 14쪽 |
| 20 | 사냥감이 된 남자(6) +15 | 26.02.01 | 3,812 | 137 | 11쪽 |
| 19 | 사냥감이 된 남자(5) +3 | 26.02.01 | 3,523 | 111 | 12쪽 |
| 18 | 사냥감이 된 남자(4) +9 | 26.01.31 | 3,695 | 118 | 15쪽 |
| 17 | 사냥감이 된 남자(3) +9 | 26.01.30 | 3,730 | 112 | 15쪽 |
| 16 | 사냥감이 된 남자(2) +9 | 26.01.29 | 3,749 | 102 | 13쪽 |
| 15 | 사냥감이 된 남자(1) +8 | 26.01.28 | 3,987 | 102 | 12쪽 |
| 14 | 아동복지법 위반 및 준강간(4) +8 | 26.01.27 | 4,328 | 111 | 15쪽 |
| 13 | 아동복지법 위반 및 준강간(3) +6 | 26.01.26 | 4,186 | 117 | 16쪽 |
| 12 | 아동복지법 위반 및 준강간(2) +9 | 26.01.25 | 4,226 | 118 | 15쪽 |
| 11 | 아동복지법 위반 및 준강간(1) +10 | 26.01.24 | 4,519 | 114 | 13쪽 |
| 10 |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5) *수정 +12 | 26.01.23 | 4,824 | 115 | 16쪽 |
| 9 |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4) +8 | 26.01.22 | 4,683 | 140 | 17쪽 |
| 8 |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3) +6 | 26.01.21 | 4,644 | 125 | 12쪽 |
| 7 |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2) +7 | 26.01.20 | 4,745 | 135 | 14쪽 |
| 6 |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1) +6 | 26.01.19 | 4,968 | 138 | 16쪽 |
| 5 | 법정은 자판기가 아니다. +8 | 26.01.18 | 5,139 | 150 | 15쪽 |
| 4 | 새우는 죄가 없다. +14 | 26.01.17 | 5,458 | 135 | 13쪽 |
| 3 | 증거는 쓰레기통 속에 +9 | 26.01.16 | 5,795 | 152 | 15쪽 |
| 2 | 퇴근길의 바리케이드 +10 | 26.01.15 | 6,296 | 174 | 14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