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판사는 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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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크
작품등록일 :
2026.01.15 14:42
최근연재일 :
2026.02.11 14:36
연재수 :
31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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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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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81

작품소개

서울중앙지법의 공식 미친개, 고진혁 부장판사.

법봉은 던지라고 있는 것이고, 법복은 폼으로 걸친 것일 뿐.
뒷배 믿고 까부는 범죄자들에게 전한다.

"어서 와. 이런 개같은 재판은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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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나니 판사는 참지 않는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31 정의로운 살인자들(2) NEW +15 9시간 전 1,590 79 12쪽
30 정의로운 살인자들(1) +13 26.02.10 2,358 112 14쪽
29 잘못 건드린 벌집 +18 26.02.09 2,755 106 12쪽
28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7) +8 26.02.08 2,836 99 15쪽
27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6) +13 26.02.08 2,711 96 14쪽
26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5) +9 26.02.07 2,795 100 13쪽
25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4) +9 26.02.06 2,896 116 14쪽
24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3) +11 26.02.05 2,916 109 15쪽
23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2) +9 26.02.04 3,076 105 16쪽
22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문(1) +5 26.02.03 3,312 94 14쪽
21 밥 잘 사주는 무서운 아저씨 +6 26.02.02 3,650 112 14쪽
20 사냥감이 된 남자(6) +15 26.02.01 3,812 137 11쪽
19 사냥감이 된 남자(5) +3 26.02.01 3,523 111 12쪽
18 사냥감이 된 남자(4) +9 26.01.31 3,695 118 15쪽
17 사냥감이 된 남자(3) +9 26.01.30 3,730 112 15쪽
16 사냥감이 된 남자(2) +9 26.01.29 3,749 102 13쪽
15 사냥감이 된 남자(1) +8 26.01.28 3,987 102 12쪽
14 아동복지법 위반 및 준강간(4) +8 26.01.27 4,328 111 15쪽
13 아동복지법 위반 및 준강간(3) +6 26.01.26 4,186 117 16쪽
12 아동복지법 위반 및 준강간(2) +9 26.01.25 4,226 118 15쪽
11 아동복지법 위반 및 준강간(1) +10 26.01.24 4,519 114 13쪽
10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5) *수정 +12 26.01.23 4,824 115 16쪽
9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4) +8 26.01.22 4,683 140 17쪽
8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3) +6 26.01.21 4,644 125 12쪽
7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2) +7 26.01.20 4,745 135 14쪽
6 미성년자 성폭행 및 불법촬영(1) +6 26.01.19 4,968 138 16쪽
5 법정은 자판기가 아니다. +8 26.01.18 5,139 150 15쪽
4 새우는 죄가 없다. +14 26.01.17 5,458 135 13쪽
3 증거는 쓰레기통 속에 +9 26.01.16 5,795 152 15쪽
2 퇴근길의 바리케이드 +10 26.01.15 6,296 174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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