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단 호수 숲의 늑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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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련
그림/삽화
태수련
작품등록일 :
2026.01.15 19:31
최근연재일 :
2026.05.11 20:00
연재수 :
59 회
조회수 :
194
추천수 :
2
글자수 :
190,607

작품소개

'흑단 호수 숲'을 다스리는 ‘늑대 왕’의
13번째 아들인 ‘루이’는 17살이 지나,
12명의 다른 형들과 목숨을 걸고 싸워 단 1명만 살아남는 '의식'을 치르게 된다.

‘늑대 왕’의 아들로 태어났다면 반드시 치러야만 하는 의식.

루이는 두려움에 떨지만, 잔혹한 이 의식을 피할 방법은 없다.

보름달이 뜨던 밤, 여덟 번째 형과 첫 번째 결투를 치른 루이는
의식에서 이기지만 큰 부상을 입게 된다.

정신을 잃고 쓰러진 루이 앞에 한 소녀가 나타난다.
루이의 상처를 치료해준 소녀의 이름은 마레네,

그녀는 ‘마녀’였다.


흑단 호수 숲의 늑대 왕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59 나의 스승이 되어줘 NEW 6시간 전 0 0 1쪽
58 한 호흡 쉬면서 작품 비하인드 공개합니다~ 26.05.10 0 0 1쪽
57 마레네를 찾아봐 26.05.08 1 0 3쪽
56 이건 질투인가? 26.05.06 1 0 8쪽
55 첫 키스 26.05.05 0 0 8쪽
54 남은 것들을 모으다 26.05.02 0 0 7쪽
53 모든 걸 잃어버린 밤 26.05.01 0 0 8쪽
52 늑대에 대한 원한 26.04.30 0 0 7쪽
51 살아있는 송장 26.04.29 1 0 7쪽
50 흑단 숲을 빠져나오다. 26.04.28 0 0 9쪽
49 푸르게 빛나는 시냇물 26.04.26 1 0 7쪽
48 산을 내려가야 한다!! 26.04.25 1 0 7쪽
47 유니콘의 남겨진 뿔 26.04.24 1 0 7쪽
46 결투의 결과 26.04.23 0 0 7쪽
45 다시 시작된 결투 의식 26.04.22 0 0 7쪽
44 유니콘의 눈물 26.04.17 1 0 7쪽
43 유니콘과 만나다 26.04.16 1 0 7쪽
42 결투 의식 전날밤 26.04.15 2 0 7쪽
41 흑단 호수의 물 빛깔 26.04.14 0 0 7쪽
40 /통로/의 금빛 털 늑대 26.04.12 1 0 7쪽
39 물속의 억센 손 26.04.11 1 0 7쪽
38 허공의 송곳니 26.04.10 1 0 7쪽
37 사냥 축제 후의 짐승들 26.04.09 2 0 7쪽
36 구출된 두 사람 26.04.08 1 0 7쪽
35 빙의된 요아힘 26.04.07 2 0 7쪽
34 위험한 유령들의 자리 26.04.05 2 0 7쪽
33 커다래지는 불꽃 26.04.04 3 0 7쪽
32 위험에 처한 두 사람 26.04.03 2 0 7쪽
31 안개 위칸의 경고 26.04.02 1 0 7쪽
30 흑단 호수 숲의 위험 26.04.01 2 0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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