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박기 건물주는 물리로 퇴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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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등록일 :
2026.01.15 22:09
최근연재일 :
2026.02.09 22:00
연재수 :
28 회
조회수 :
2,467
추천수 :
110
글자수 :
167,442

작품소개

남들은 부적 붙이고 염불 외울 때, 나는 그냥 베어버린다.

"귀신? 그거 그냥 형태가 있는 에너지 덩어리잖아."

보이는 대로 베고, 닿는 대로 부순다. 마법도, 이능력도 필요 없다. 압도적인 육체와 감각. 그거면 충분하다.

···아, 그리고 입금은 선불이다.


알박기 건물주는 물리로 퇴마한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28 폐공장의 고철 NEW 23시간 전 22 1 14쪽
27 순천만의 진주 26.02.08 29 3 14쪽
26 태백 폐광의 주인 26.02.07 41 4 10쪽
25 만신(萬神), 윤명자 26.02.06 47 5 16쪽
24 밑 빠진 독 26.02.05 48 5 12쪽
23 무영당의 경비견 26.02.04 60 3 17쪽
22 다이어트 성공 26.02.03 59 4 12쪽
21 천적 26.02.02 65 4 17쪽
20 신도 맞으면 아프다 26.02.01 73 4 14쪽
19 포식자의 방문 26.01.31 82 2 14쪽
18 쓰레기는 본사로 반송합니다 26.01.30 83 4 10쪽
17 누수 공사 26.01.29 78 3 10쪽
16 준비 +1 26.01.28 91 4 10쪽
15 나오면 죽는다 26.01.27 92 3 10쪽
14 우리 집에서 불장난하지 마 26.01.26 87 3 12쪽
13 청산 26.01.25 88 4 12쪽
12 강제 철거 26.01.24 89 3 13쪽
11 특급 철거 용역 26.01.23 91 3 10쪽
10 자본주의의 맛 26.01.22 95 4 12쪽
9 배달비는 착불 26.01.21 95 4 15쪽
8 발치 26.01.20 96 4 14쪽
7 난입 26.01.19 99 4 13쪽
6 위험한 중립 지대 26.01.18 106 4 18쪽
5 1억짜리 고기 도둑 26.01.17 124 5 23쪽
4 귀신보다 더한 괴물 26.01.16 129 5 13쪽
3 익선동의 거지 건물주 26.01.15 146 6 12쪽
2 골동품점의 소년 26.01.15 156 6 11쪽
1 물리 안 통한다며 26.01.15 196 6 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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