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나는 죽는 순간까지도 차트를 보고 있었다.
투자 실패 끝에 맞이한 허무한 죽음.
그리고 눈을 뜬 곳은,
이세계 던전과 용병 길드가 존재하는 낯선 세계였다.
화려한 마법도, 압도적인 힘도 없다.
대신 그에게 부여된 것은 위험을 ‘느끼는’ 애매한 감각 하나.
숲, 습지, 고블린, 던전. 의뢰는 점점 위험해지고,
전투는 언제나 소모전이다.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건
레벨이 아니라 판단, 스킬이 아니라 준비, 그리고 혼자가 아닌 파티였다.
차트를 보던 남자는 이번엔 던전을 분석한다.
죽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다시 잃지 않기 위해서.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
| 공지 | 연재시간은 21시 30분 입니다! | 26.01.30 | 13 | 0 | - |
| 29 | 블루리지 산맥의 의뢰 (3) 수정중 | 26.02.12 | 1 | 0 | 3쪽 |
| 28 | 블루리지 산맥의 의뢰 (2) | 26.02.11 | 1 | 1 | 11쪽 |
| 27 | 블루리지 산맥의 의뢰 (1) | 26.02.10 | 1 | 1 | 10쪽 |
| 26 | C급, 그리고 절반의 선택. | 26.02.09 | 3 | 0 | 13쪽 |
| 25 | 되돌림의 규칙. | 26.02.08 | 1 | 0 | 12쪽 |
| 24 | 쓰고 난 다음. | 26.02.07 | 2 | 0 | 12쪽 |
| 23 | 룰이 바뀌는 밤. | 26.02.06 | 1 | 0 | 11쪽 |
| 22 | 다시 시작되는 지점 | 26.02.05 | 2 | 1 | 12쪽 |
| 21 | ‘찾았다’라고 말한 놈. | 26.02.04 | 1 | 1 | 10쪽 |
| 20 | 판을 읽는 자와 판을 뒤집는 놈. | 26.02.03 | 2 | 1 | 11쪽 |
| 19 | 습지 홉고블린이 판을 깔았다. | 26.02.02 | 3 | 1 | 11쪽 |
| 18 | 안쪽에서 ‘보고 있는 놈’이 있다. | 26.02.01 | 3 | 1 | 12쪽 |
| 17 | 고블린, 그리고 그 너머. | 26.01.31 | 5 | 1 | 13쪽 |
| 16 | 땅과 물의 경계에서. | 26.01.30 | 3 | 1 | 11쪽 |
| 15 | 습지로 가기 전날 밤. | 26.01.30 | 3 | 1 | 13쪽 |
| 14 | 첫 보상 받은 날, 혼자가 아니게 됐다. | 26.01.30 | 3 | 1 | 10쪽 |
| 13 | ‘비어 있다’고 말한 순간 | 26.01.30 | 4 | 1 | 11쪽 |
| 12 | 아무것도 없는데, 멈춰야 했다. | 26.01.30 | 5 | 1 | 7쪽 |
| 11 | 처음으로 엮인 사람들 | 26.01.29 | 5 | 1 | 9쪽 |
| 10 | 숫자가 아닌 사람의 판 | 26.01.28 | 5 | 1 | 10쪽 |
| 9 | 실패가 아니라 사고였다. | 26.01.27 | 2 | 1 | 10쪽 |
| 8 | 경고보다 크게 보인 것. | 26.01.26 | 3 | 1 | 9쪽 |
| 7 | 망하기 직전까지의 가장 달콤한 성공 | 26.01.25 | 5 | 1 | 10쪽 |
| 6 | 두 번의 10% | 26.01.24 | 9 | 1 | 11쪽 |
| 5 | +10%, 그게 시작이었다. | 26.01.23 | 16 | 1 | 12쪽 |
| 4 | 이 세계에 공모주가 있다면, 여긴 길드였다. | 26.01.22 | 25 | 1 | 10쪽 |
| 3 | 이 세계의 판은 여기서 시작된다. | 26.01.21 | 22 | 1 | 11쪽 |
| 2 | 값이 다시 매겨지는 순간 | 26.01.20 | 19 | 1 | 11쪽 |
| 1 | 상장폐지된 인생, 이세계의 흐름을 읽다. +6 | 26.01.19 | 51 | 1 | 12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