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투자 실패, 던전 용병부터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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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열
그림/삽화
김대열
작품등록일 :
2026.01.16 12:22
최근연재일 :
2026.02.12 21:30
연재수 :
29 회
조회수 :
206
추천수 :
24
글자수 :
138,013

작품소개

나는 죽는 순간까지도 차트를 보고 있었다.

투자 실패 끝에 맞이한 허무한 죽음.

그리고 눈을 뜬 곳은,
이세계 던전과 용병 길드가 존재하는 낯선 세계였다.
화려한 마법도, 압도적인 힘도 없다.
대신 그에게 부여된 것은 위험을 ‘느끼는’ 애매한 감각 하나.

숲, 습지, 고블린, 던전. 의뢰는 점점 위험해지고,
전투는 언제나 소모전이다.

이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건
레벨이 아니라 판단, 스킬이 아니라 준비, 그리고 혼자가 아닌 파티였다.

차트를 보던 남자는 이번엔 던전을 분석한다.
죽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다시 잃지 않기 위해서.


이세계 투자 실패, 던전 용병부터 다시 시작.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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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연재시간은 21시 30분 입니다! 26.01.30 13 0 -
29 블루리지 산맥의 의뢰 (3) 수정중 26.02.12 1 0 3쪽
28 블루리지 산맥의 의뢰 (2) 26.02.11 1 1 11쪽
27 블루리지 산맥의 의뢰 (1) 26.02.10 1 1 10쪽
26 C급, 그리고 절반의 선택. 26.02.09 3 0 13쪽
25 되돌림의 규칙. 26.02.08 1 0 12쪽
24 쓰고 난 다음. 26.02.07 2 0 12쪽
23 룰이 바뀌는 밤. 26.02.06 1 0 11쪽
22 다시 시작되는 지점 26.02.05 2 1 12쪽
21 ‘찾았다’라고 말한 놈. 26.02.04 1 1 10쪽
20 판을 읽는 자와 판을 뒤집는 놈. 26.02.03 2 1 11쪽
19 습지 홉고블린이 판을 깔았다. 26.02.02 3 1 11쪽
18 안쪽에서 ‘보고 있는 놈’이 있다. 26.02.01 3 1 12쪽
17 고블린, 그리고 그 너머. 26.01.31 5 1 13쪽
16 땅과 물의 경계에서. 26.01.30 3 1 11쪽
15 습지로 가기 전날 밤. 26.01.30 3 1 13쪽
14 첫 보상 받은 날, 혼자가 아니게 됐다. 26.01.30 3 1 10쪽
13 ‘비어 있다’고 말한 순간 26.01.30 4 1 11쪽
12 아무것도 없는데, 멈춰야 했다. 26.01.30 5 1 7쪽
11 처음으로 엮인 사람들 26.01.29 5 1 9쪽
10 숫자가 아닌 사람의 판 26.01.28 5 1 10쪽
9 실패가 아니라 사고였다. 26.01.27 2 1 10쪽
8 경고보다 크게 보인 것. 26.01.26 3 1 9쪽
7 망하기 직전까지의 가장 달콤한 성공 26.01.25 5 1 10쪽
6 두 번의 10% 26.01.24 9 1 11쪽
5 +10%, 그게 시작이었다. 26.01.23 16 1 12쪽
4 이 세계에 공모주가 있다면, 여긴 길드였다. 26.01.22 25 1 10쪽
3 이 세계의 판은 여기서 시작된다. 26.01.21 22 1 11쪽
2 값이 다시 매겨지는 순간 26.01.20 19 1 11쪽
1 상장폐지된 인생, 이세계의 흐름을 읽다. +6 26.01.19 51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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