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타코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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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울어라개똥
그림/삽화
울어라개똥
작품등록일 :
2026.01.16 19:23
최근연재일 :
2026.03.06 11:20
연재수 :
42 회
조회수 :
1,626
추천수 :
40
글자수 :
178,029

작품소개

<아메리카 타코 셰프>

"미슐랭 3스타? 웃기지 마. 내가 다 만들었잖아."
2025년 뉴욕. 천재적인 감각을 가졌지만, 돈도 빽도 없어 10년간 설거지나 하던 유령 셰프 <강진혁>
자신의 레시피를 훔친 셰프가 상을 받는 날, 그는 과로사로 비참하게 끝났다.

...인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2010년 뉴욕, 수중에는 단돈 12달러 50센트뿐. 하지만 내 머릿속엔 2025년의 미친 레시피 데이터가 전부 들어있다.

[능력: 미래의 'K-푸드 트렌드'를 알고 있음] [스킬: 미국인들은 버리는 '쓰레기 고기'를 최상급 스테이크로 바꾸는 연금술]

"타코? 아니, 이건 'SSAM(쌈)'이야. 흘리지 말고 한 입에 쳐넣어."
미국인들이 환장하는 '단짠' 양념치킨으로 미끼를 던지고, 헐값에 사 온 늑간살을 'K-갈비'로 둔갑시켜 뉴요커들의 혀를 가스라이팅 한다!
위생국? 갱단? 대기업 프랜차이즈? 덤빌 테면 덤벼봐. 실력으로 뼈까지 발라줄 테니까.

맨주먹으로 시작해 미국 요식업계를 씹어먹을, 괴물 셰프의 '맛있는' 복수극이 시작된다!


아메리카 타코 셰프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공지 저의 첫 스토리 26.02.22 5 0 -
42 낙조의 축배 (A Toast at Sunset) 26.03.06 7 0 21쪽
41 불꽃이 꺼진 자리 (Where the Flames Died) 26.03.05 7 0 18쪽
40 피와 불의 세례 (Baptism of Blood and Fire) 26.03.04 7 0 12쪽
39 발효된 시간, 부패한 자본 26.03.03 7 0 16쪽
38 독사의 진흙탕, 포식자의 만찬 26.03.02 9 0 20쪽
37 핏줄의 침공 26.02.27 9 0 15쪽
36 제국의 주인 : 왕좌의 균열 26.02.26 14 0 7쪽
35 세계의 벽 - 함락(The Fall) 26.02.25 14 0 7쪽
34 2,000°C의 포효(The Roar of 2,000°C) 26.02.24 14 0 9쪽
33 유리와 강철의 전장 (The Battlefield of Glass and Steel) 26.02.23 14 0 6쪽
32 제국의 역습 (The Empire's Counterattack) 26.02.20 16 0 6쪽
31 제국의 메아리 (The Echo of the Empire) 26.02.19 19 0 6쪽
30 암흑 속의 빛 (The Light in the Dark) 26.02.18 19 0 6쪽
29 반격의 멜로디 (Melody of Counterattack) 26.02.17 21 0 10쪽
28 법보다 가까운 주먹 (Might over Law) 26.02.16 25 0 9쪽
27 적의 심장부를 사라 (The Heart of Manhattan) 26.02.13 25 1 11쪽
26 포식자의 역습 (The Predator's Counterattack) +2 26.02.12 30 1 7쪽
25 붉은 바이러스: 제국의 붕괴 26.02.11 30 1 9쪽
24 첼시의 트로이 목마 26.02.10 31 1 8쪽
23 늙은 늑대의 만찬 26.02.09 30 1 9쪽
22 침묵의 주방 26.02.08 32 1 10쪽
21 그랜드 오픈: 제국의 선포 26.02.07 33 1 7쪽
20 골드 티켓의 전쟁 26.02.06 36 1 9쪽
19 뉴욕을 태운 붉은 불꽃 26.02.05 47 1 8쪽
18 무너지는 바벨탑 26.02.04 48 1 9쪽
17 심판자의 강림 +2 26.02.03 50 1 10쪽
16 치맥, 금지된 천국의 맛 26.02.02 49 2 8쪽
15 붉은 황금의 맛(The Red Gold) 26.02.01 54 2 14쪽
14 천재가 장부를 폈을 때 +1 26.01.31 52 2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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