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재능도 없는 놈이 끈기만 있어서 쓰나. 짐 싸서 나가.”
국내 최대 기획사, 스타덤 ENT의 ‘유령 작곡가’ 강한준.
내 모든 곡은 실장의 이름으로 나갔고, 내 꿈은 데뷔조 탈락이라는 통보로 끝났다.
“내 곡 훔쳐서 데뷔한 놈들, 내가 어디까지 가나 똑똑히 봐.”
쫓겨난 연습생이 직접 만든 노래가 차트를 점령하기 시작한다.
버려진 원석들이 주인공의 손끝에서 다이아몬드가 되어 빛난다.
압도적인 감각. 시대를 앞서가는 비트.
나를 버린 제국이 내 발아래 무릎 꿇을 때까지.
[작곡 천재] [전문가물] [사이다] [성공 서사]
이제 가요계의 주인은 내가 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