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스포츠] 내 몸에 전설이 강림했다
"한 번만, 딱 한 번만 제대로 달려볼 수 있다면."
무능한 지도자, 실패한 축구인 강진우. 십자인대 파열로 꿈을 접었던 그에게 기적 같은 기회가 찾아왔다.
#축구 #회귀 #시스템 #전문가 #사이다 #먼치킨 #레알마드리드
2006년, 축구가 가장 뜨거웠던 그 시절. 마흔 살의 노련한 영혼이 열일곱 천재 소년의 몸으로 깨어났다.
그리고 그의 귓가에 들리는 시스템의 목소리. [전설의 계보가 당신의 몸에 강림합니다.]
지단의 마에스트로 시야. 앙리의 무결점 결정력. 호나우지뉴의 마법 같은 드리블까지.
"은퇴할 때까지 발롱도르는 제 겁니다."
모든 전설을 집어삼킨 괴물 스트라이커, 손흥범의 위대한 신화가 시작된다.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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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연재 시간 변경 안내 (오후 6시 20분) | 26.02.03 | 8 | 0 | - |
| 공지 | 신작 <내 몸에 전설이 강림했다(내전강)> 연재 오늘(1월 19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합니다! | 26.01.19 | 14 | 0 | - |
| 17 | 제17화. 이영표의 공간 수비, 박지성의 압박 — 그 둘을 갈랐다 NEW +1 | 18시간 전 | 28 | 1 | 11쪽 |
| 16 | 제16화. 금의환향, 그리고 낯선 공기 | 26.02.09 | 45 | 1 | 10쪽 |
| 15 | 제15화. 조국의 부름 | 26.02.06 | 68 | 1 | 13쪽 |
| 14 | 제14화. 마법사를 가두는 공식 +4 | 26.02.05 | 93 | 4 | 10쪽 |
| 13 | 제13화. 태풍의 눈 | 26.02.04 | 95 | 4 | 11쪽 |
| 12 | 제12화. 전설은 멈추지 않는다 | 26.02.03 | 100 | 4 | 10쪽 |
| 11 | 제11화. 알리안츠의 불침번 | 26.02.02 | 103 | 4 | 9쪽 |
| 10 | 제10화. 1군 계약서 | 26.01.30 | 122 | 4 | 9쪽 |
| 9 | 제9화. 독일식 환영 | 26.01.29 | 130 | 3 | 9쪽 |
| 8 | 제8화. 라인의 기적을 향하여 | 26.01.28 | 126 | 4 | 10쪽 |
| 7 | 제7화. 유럽의 눈 | 26.01.27 | 138 | 3 | 11쪽 |
| 6 | 제6화. 격(格)의 차이 | 26.01.26 | 136 | 4 | 11쪽 |
| 5 | 제5화. 무게의 차이 | 26.01.23 | 154 | 3 | 11쪽 |
| 4 | 제4화. 성인(成人)의 벽 | 26.01.22 | 162 | 3 | 10쪽 |
| 3 | 제3화. 7번의 주인 | 26.01.21 | 189 | 2 | 8쪽 |
| 2 | 제2화. 갈색 폭격기의 강림 | 26.01.20 | 211 | 3 | 10쪽 |
| 1 | 제1화. 마흔의 후회, 열일곱의 심장 | 26.01.19 | 231 | 5 | 11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