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한 화산파 매 맞고 강해진 장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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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01
작품등록일 :
2026.01.19 17:54
최근연재일 :
2026.03.0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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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매맞고 강해진 장문인의 사랑은 내리사랑이었다.


멸망한 화산파 매 맞고 강해진 장문인 연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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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35화 '도'를 좇는 자들이 '박장' 대소 하는 곳. 26.03.06 20 1 13쪽
34 34화 제가 한번 찾아봐도 되겠습니까? 26.03.05 24 0 13쪽
33 33화 '처음 자리'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26.03.04 27 1 13쪽
32 32화 단순히 돈이 오가는 게 아닙니다. 26.03.03 32 1 13쪽
31 31화 화산의 명예를 걸고 약속드립니다. 26.03.02 34 0 13쪽
30 30화 표정은 배려이거늘. 26.02.27 38 1 13쪽
29 29화 화산이라고 못할까. 26.02.26 41 1 13쪽
28 28화 딱 한 번만 더 무리하겠습니다. 26.02.25 43 1 13쪽
27 27화 방금 그 수십 년을 지켰습니다. 26.02.24 43 0 12쪽
26 26화 뭐야 그런 거였어? 26.02.23 46 1 14쪽
25 25화 너희와 나의 손으로. 26.02.20 50 0 13쪽
24 24화 그저 버티고 서있는것. 26.02.19 58 1 13쪽
23 23화 이름조차 제대로 부르지 못했다. 26.02.18 57 0 13쪽
22 22화. '매' 위에 세운 집. 26.02.17 61 1 12쪽
21 21화 나는 이 굴레를 벗어날 생각이 없다. 26.02.16 59 0 13쪽
20 20화 스승과 제자는 한 몸과 같다. 26.02.13 68 0 13쪽
19 19화 당연한 일이었을 뿐입니다. 26.02.12 64 0 14쪽
18 18화 나다 싶은 놈. 그게 나다. 26.02.11 67 1 13쪽
17 17화 멧돼지 고기의 효과는 굉장했다. 26.02.10 69 1 14쪽
16 16화 우리도 되나? 26.02.09 70 1 13쪽
15 15화 재능은 하늘이 주는 것이나. 26.02.06 76 0 13쪽
14 14화 그래서 뭐가 바뀌었어? 26.02.05 80 0 14쪽
13 13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다. 26.02.04 80 0 13쪽
12 12화 네가 화산의 미래다. 26.02.03 84 1 14쪽
11 11화 지금이라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26.02.02 84 1 13쪽
10 10화 이건 첫 번째 수업이다. 26.01.30 89 1 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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