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빛의 정원에서 내려온 절대신 ‘아솔’.
좌표 오차로 곰팡이 핀 반지하에 떨어진 순간, 신성은 잠들고 배고픔만 남았다.
살아남으려면 일해야 한다—그래서 시작한 24시 편의점 야간 알바.
삼각김밥, 폐기 도시락, 진상 손님, 조폭까지…
신의 권능은 편의점에서도 발동한다.
가장 소박한 노동의 현장에서, 절대신의 '정원가꾸기'가 시작된다.
현대판타지 / 일상 / 편의점 / 절대신 / 코미디 / 힐링 / 먼치킨 / 성장
| 제목 | 날짜 | 조회 | 추천 | 글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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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신간 《신인데 편의점 알바가 체질입니다》 월화수목금 오전 6시 20분 연재합니다 | 26.01.21 | 8 | 0 | - |
| 15 | 제15화: 성역의 가격, 신의 가치 NEW +1 | 5시간 전 | 3 | 1 | 7쪽 |
| 14 | 제14화: 소음 속의 정적, 그리고 가장 소중한 이름 | 26.02.09 | 5 | 2 | 7쪽 |
| 13 | 제13화: 유통기한이 없는 꽃 | 26.02.06 | 5 | 2 | 8쪽 |
| 12 | 제12화: 새벽을 쓰는 빗자루와 잃어버린 약속 | 26.02.05 | 7 | 2 | 9쪽 |
| 11 | 제11화: 갑질의 종말과 신의 밤참 | 26.02.04 | 5 | 1 | 10쪽 |
| 10 | 제10화: 꼬마 손님과 별사탕의 기적 | 26.02.03 | 6 | 1 | 9쪽 |
| 9 | 제9화: 투명인간의 색깔 | 26.02.02 | 7 | 2 | 9쪽 |
| 8 | 제8화: 신의 배달, 그리고 차가운 감시자 | 26.01.30 | 8 | 2 | 11쪽 |
| 7 | 제7화: 어느 어머니의 가장 빛나는 아침 | 26.01.29 | 7 | 2 | 11쪽 |
| 6 | 제6화: 낡은 구두와 신의 산책 | 26.01.28 | 6 | 2 | 12쪽 |
| 5 | 제5화: 신의 정원에 내리는 단비 | 26.01.27 | 11 | 2 | 13쪽 |
| 4 | 제4화: 가짜 왕들의 제국 +1 | 26.01.26 | 14 | 2 | 15쪽 |
| 3 | 제3화: 정원사의 눈에 비친 눈물 | 26.01.23 | 19 | 2 | 15쪽 |
| 2 | 제2화: 신의 배려, 혹은 인과응보 | 26.01.22 | 28 | 2 | 14쪽 |
| 1 | 제1화: 창조주, 곰팡이 핀 성역에 내리다 +3 | 26.01.21 | 52 | 3 | 15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