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계의 악마, 덕장(德將)으로 회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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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g12
그림/삽화
하늘과바다
작품등록일 :
2026.01.22 14:46
최근연재일 :
2026.02.10 18:30
연재수 :
17 회
조회수 :
338
추천수 :
1
글자수 :
77,530

작품소개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다. 제대로 투자하는 거지.”

대한민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WoW'의 회장 강시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점에 올랐으나, 믿었던 친구의 배신과 소모품처럼 부렸던 아이들의 죽음으로 끝이 났다.

차가운 감옥 바닥에서 칼에 찔려 죽어가며 깨달았다. 내 사전에 '사람'은 없었고, 그래서 내 곁에도 '사람'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그런데.

눈을 뜨니 2016년, 보증금 500만 원짜리 지하 사무실이다. 내 앞에 서 있는 건, 훗날 나를 배신할 뱀 박도준과 나 때문에 꿈을 잃고 죽어야 했던 비운의 원석 이주아.

이번 생은 다르다.

“어린애 가지고 장사하지 마. 격 떨어지게.”

쓰레기 같은 노예 계약서는 찢어 발기고, 버려질 뻔한 아이들을 내 사람으로 만든다.

악마라 불리던 경영자 강시우. 이번엔 '사람'을 남기는 압도적 경영으로 대한민국 엔터 판을 통째로 집어삼킨다.


엔터계의 악마, 덕장(德將)으로 회귀하다 연재란
제목날짜 조회 추천 글자수
17 발악을 지켜보는 건 재미있지. NEW 18시간 전 9 0 10쪽
16 내 새끼 지키기 성공! 26.02.09 9 0 9쪽
15 내 새끼는 내가 지킨다. 26.02.07 14 0 10쪽
14 누가 내 새끼 건드려! 26.02.06 13 0 10쪽
13 독아 26.02.05 15 0 9쪽
12 성 국장의 숟가락 얹기 26.02.04 14 0 11쪽
11 가서 다 조져버려! 26.02.03 15 0 8쪽
10 99%의 설계와 1%의 진실 26.02.02 17 0 10쪽
9 적의 아군은 나의 아군이다 26.01.31 16 0 11쪽
8 흔들리는 판에서 춤추다 26.01.30 16 0 10쪽
7 간 손상은 계속 된다. 26.01.29 18 0 13쪽
6 간 손상 프로젝트 진행 중 26.01.28 16 0 11쪽
5 간과 바꾼 조피디 꼬시기 대작전 26.01.27 25 0 10쪽
4 쓰레기 분리수거 날 26.01.26 31 0 10쪽
3 천재와 미친놈은 종이 한 장 차이 26.01.24 31 0 9쪽
2 사람을 남기는 법 26.01.23 35 0 10쪽
1 악마, 사람을 사기로 했다. +2 26.01.22 44 1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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